“울퉁불퉁 뱃살도 당당하게”…女모델들 뱃살 드러냈다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울퉁불퉁 뱃살도 당당하게”…女모델들 뱃살 드러냈다

3,316 0 2023.09.28 04:51
“각자 있는 그대로 훌륭합니다”

날씬한 모델들이 속옷 차림으로 커다란 천사 날개를 달고 런웨이를 누비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미국 란제리 업체 빅토리아 시크릿의 패션쇼는 1995~2018년 팝스타 공연까지 곁들인 화려한 무대로 인기를 끌었다. 하이디 클룸, 지젤 번천, 미란다 커 등 수많은 모델이 ‘빅토리아 시크릿 천사들’이라는 이름으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여성을 성상품화하고 마른 몸매가 아름답다는 편견을 조장한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시청률과 매출은 추락했고, 결국 2018년을 끝으로 폐지됐다.



‘뱃살도 당당하게’ 천사날개 여모델의 정체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이 5년만에 다큐멘터리로 돌아왔다.

27일(한국시간) 미국 CNN방송은 다큐멘터리 ‘더 투어 23’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처음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다큐멘터리에는 나이지리아 라고스, 일본 도쿄, 콜롬비아 보고타, 영국 런던 등 4개 도시에서 독립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컬렉션을 담았다.

빅토리아 시크릿 출신 모델 나오미 캠벨과 아드리아나 리마도 등장하지만 쇼케이스에 앞서 각국 여성 디자이너와 영화감독, 댄서 등 창작자와 예술가 20명이 나온다.

특히 란제리 컬렉션을 선보인 디자이너 미케일라 스타크의 란제리 디자인은 뱃살을 오히려 두드러지게 강조해 보여준다.

스타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플러스 사이즈 모델 사진을 올리고 “천사가 모든 여성을 대표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하고 싶었다”며 “내 어릴 적 불안감과 신체 이형증의 근원을 무너뜨릴 기회를 가진 게 좀 감격적이었다”고 말했다.

‘생얼’로 미인대회 출전한 영국女

자신의 외모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는 여성들의 노력은 계속 되고 있다.

‘있는 그대로 훌륭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화장을 하지 않고 영국 미인대회에 참가한 여성도 있다.

영국의 미인대회 ‘미스 그레이트 브리튼’에 출전한 엘르 셀린(31)은 BBC방송 인터뷰에서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야 했다”고 밝혔다.

셀린은 “나는 나로서 충분히 훌륭하다고 느끼는 여성들이 있을 것”이라며, 자신의 미인대회 출전이 다음 세대에도 영감을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42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51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49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64
김민하 최근 09.07 148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36
기업이름 유래 09.07 144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3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2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5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8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4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1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38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3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2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8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1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3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0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2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4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3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0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