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차기작 대본만 30편…‘폭군의 셰프’로 대박 떴다!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이채민, 차기작 대본만 30편…‘폭군의 셰프’로 대박 떴다!

731 0 2025.09.23 13:54
[스포츠서울 위수정 기자] ‘폭군의 셰프’에서 호연을 펼친 배우 이채민에게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배우 이채민의 활약도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이채민은 절대 미각을 지닌 폭군 연희군 ‘이헌’ 역을 맡아 로맨스와 코미디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했다. 그는 촬영 한 달 전 급하게 캐스팅이 됐지만, 승마·활쏘기부터 액션·처용무까지 단기간에 습득하며 완벽하게 캐릭터에 몰입했다. 임윤아는 “준비 시간이 짧았을 텐데도 모든 걸 장착하고 나타나 ‘이헌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장태유 감독 역시 “언제든 촬영에 임할 수 있을 만큼 철저히 준비해왔다”며 신뢰를 드러냈다.

이채민의 활약은 수치로도 증명됐다. 극 중 연지영(임윤아 분)과 이헌(이채민 분)이 그려낸 로맨스와 음식 이야기는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고, 지난 21일 방송된 10회는 시청률 15.8%(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또한 이채민은 23일 발표된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9월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무엇보다 업계에서는 이채민의 차기 행보에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한 관계자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 종영을 앞두고 이채민에게 무려 30편의 차기작 대본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단숨에 충무로와 드라마 제작진의 ‘원픽’으로 떠오른 셈이다.

이번 주 종영을 앞둔 ‘폭군의 셰프’ 이채민을 보낸다고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 그는 올 하반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캐셔로’에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주소보여드릴게요 13:38 4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13:37 6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12:30 8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12:29 7
미디어 플랫폼이란 08.31 15
끊김 없는 원클릭 다이렉트 패스 08.31 12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52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85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93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80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7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81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76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79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81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75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81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83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74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89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80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19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21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41
신민아 폰카짤 08.14 150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34
하영 쏘아올린 글 올린 사람 근황 08.14 124
김민희홍상수 썰 08.14 122
BTS 보이콧에 그래미 백기 들었나…"아시안팝 부문 손질할 수도" 08.14 125
떡볶이는 이것저것 넣지말고 싼티나게 08.14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