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결혼식 초대 안 한 유재석에 "입장 안 되긴 해" 선 긋기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김연아, 결혼식 초대 안 한 유재석에 "입장 안 되긴 해" 선 긋기

710 0 2025.09.08 01:21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핑계고' 김연아가 유재석과 또 한 번 만난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 측은 '87번째 계모임 참석자'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귀한 분 한 분 오신다"며 게스트에 대해 힌트를 줬다. 이날의 게스트는 '피겨 여왕' 김연아. 하지만 김연아는 "저도 이제 옛날 한물간 사람이지 않냐"고 망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유재석은 "누가 한물 갔냐. 그런 얘기 함부로 하지 마라"라고 발끈했고 지석진 역시 "그럼 난 거의 죽어야 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연아는 "본업이 현역이 아니니까 이제"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인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김연아와의 오랜 인연을 밝힌다. 유재석은 "내가 청소년기부터 다 함께 한 사람"이라며 "20대, 결혼하신 거 다 보고 있다. 물론 결혼식에 초대 받은 건 아니지만"이라고 은근슬쩍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에 지석진은 "초대 했으면 갔겠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내가 갔어야 된다. 내가 알아서 갔어야 한다"고 아쉬워했다. 하지만 조세호는 "다 초대였죠? 그러면 입장이 안 돼요"라고 말했고 김연아 역시 "입장이 안 되긴 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2023년에도 김연아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워한 바 있다. 2023년 6월 김연아가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을 당시 유재석은 "조세호가 '(결혼식) 초대 받으셨냐'고 묻더라. 못 받았는데 저는 갈 마음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연아는 "죄송하다. 연락처도 없고"라며 미안해했고 유재석은 "죄송하긴요. 그냥 얘기 꺼낸 거다"라고 하면서도 "불렀으면 갔을 것"이라고 뒤끝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가 출연하는 '핑계고'는 오는 13일 오전 9시에 공개된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13:53 7
여수 섬박람회 근황 13:50 9
김민하 최근 13:47 6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13:22 8
기업이름 유래 13:11 8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12:56 11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12:54 12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12:52 8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12:51 8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12:48 9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12:46 8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12:45 9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7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122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116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07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07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05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02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99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00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00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115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112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00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14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9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55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51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