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왕세자빈의 첫 공개 외출…화학치료 종료 발표 2주만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英왕세자빈의 첫 공개 외출…화학치료 종료 발표 2주만

1,896 0 2025.02.07 06:31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자빈이 항암 화학요법 치료를 완료했다고 밝힌 지 약 2주 만에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2일(현지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왕세자빈은 이날 스코틀랜드 밸모럴성 인근 교회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했다. 이 예배에는 남편인 윌리엄 왕세자와 찰스 3세 국왕, 커밀라 왕비도 함께했다.


왕세자가 운전하는 차량 조수석에 왕세자빈이 타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왕세자의 턱에는 수염이 자라나 있었으며 흰 셔츠에 푸른색 넥타이, 검은색 재킷을 착용하고 있었다. 왕세자빈은 갈색 외투를 걸치고 금색 귀걸이, 깃털 등으로 장식된 모자를 쓴 모습이었다.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된 왕세자빈의 모습. /텔레그래프 로열 엑스
현지 언론을 통해 공개된 왕세자빈의 모습. /텔레그래프 로열 엑스


앞서 왕세자빈은 올해 1월 수술을 받은 뒤 지난 3월22일 암투병 사실을 발표했다. 그는 암 투병을 시작하며 대외활동을 자제해왔다. 이후 지난 6월15일 시아버지인 찰스 3세 국왕의 공식 생일행사, 7월14일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에만 잠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암투병 발표 약 5개월여 만인 지난 9일 엑스에 자신의 육성이 담긴 영상을 게재하고 화학요법 치료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왕세자빈은 “암이 없는(cancer free) 상태로 지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며 “화학요법을 마치기는 했지만, 완치를 위한 여정은 길고 다가올 하루하루를 계속 보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가능하다면 몇 달 안에 업무에 복귀해 몇몇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했다.


당시 BBC는 켄싱턴궁을 인용해 “현재 단계에서는 왕세자빈이 완치된(암이 없는) 상태인지 여부를 말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왕세자빈은 11월 현충일 행사나 크리스마스 캐럴 공연을 포함한 대외 행사에 몇 차례 더 나설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47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58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50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68
김민하 최근 09.07 150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40
기업이름 유래 09.07 147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6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3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7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9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5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3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2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3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3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91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2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4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3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7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3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1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