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등장한 ‘오징어게임3’ 포스터…주간 TOP 찍고 기대감 폭발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벌써 등장한 ‘오징어게임3’ 포스터…주간 TOP 찍고 기대감 폭발

1,542 0 2025.01.01 03:56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 스페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넷플릭스는 1일 ‘오징어게임’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스페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페셜 티저 포스터에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서 엄청난 임팩트를 남기며 ‘오징어 게임’을 상징하는 가장 강력한 아이콘인 ‘영희’와, 시즌2 마지막화의 쿠키 영상에 깜짝 등장해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한 ‘철수’의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잔혹한 게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서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작품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등골까지 서늘하게 만든 ‘영희’. 그런 ‘영희’가 ‘철수’와 함께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포스터 속 모습은 이 두 아이코닉한 캐릭터가 시즌3에서는 어떤 게임을 진행할지, 그리고 이 게임 속 참가자들의 운명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가장 한국적인 동심의 게임을 잔혹한 게임의 소재로 만든 ‘오징어 게임’의 정체성에 걸맞게, 어릴 적 교과서에 등장한 대표적인 이름인 ‘영희’의 친구, ‘철수’의 등장이 더 흥미진진하다.

‘오징어게임’ 시즌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았다. 넷플릭스 역대 공개 첫 주에 가장 많은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경신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43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55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49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65
김민하 최근 09.07 149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37
기업이름 유래 09.07 145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3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2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5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8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4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2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1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3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3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2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4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3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7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5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3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0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