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약대 입시를 위한 프로그램은?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미국 약대 입시를 위한 프로그램은?

3,909 0 2023.07.02 09:13


미국에는 200여 개 정도의 약학 대학이 있습니다.​

약학 대학의 입시 장벽이 높은 한국과 비교했을 때

내신 성적이 낮은 학생들도 부담 없이 지원할 수 있다는 부분과​

높은 약사 자격시험 합격률 (82.7%)로 인해

약대를 향한 유학생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잘 알려진 약학 대학으로는​

University of North Carolina-Chapel Hill,

University of Florida, Purdue University 등이 있습니다.​

모든 미국 약대는 전문 대학원 과정에 개설되어 있고,

고등학교 졸업자가 바로 약학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

일반적인 약학 대학 진학 과정은

학부 과정에서 선수 과목을 이수한 후,​

약학 입문 자격시험인 PCAT (Pharmacy College Admission Test)을

통과한 후 약대 대학원에 입학해 4년 동안​

팜디(PharmD) 과정과 인턴 실습을 합니다.​

그 후에는 약사 자격시험인 NAPLEX와​

미국 약사 법규 시험인 MPJE를 응시하여 약사 면허를 취득합니다.

 

 

ㅣ 미국 약대 입시 프로그램

​

미국 약대 진학 방법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

바로 ​0+6 프로그램, 2+4 (또는 3+4) 프로그램​,

그리고 ​Post BS 약대 진학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먼저 0+6 프로그램은 대학교 학부 과정부터 시작하여

약학 대학원을 곧바로 졸업하는 약대 통합 과정입니다.

​

고등학교 졸업자가 0+6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대학에 입학한 후 예과 2년과 본과 4년을 끝마친다고 합니다.

 

학부과정에서 약학 대학원을 진학하는 과정에서

일부 대학교(Northeastern University, St. John’s University 등)는

학부생이 일정 성적을 유지한다면 PCAT을 응시하지 않고도

약학 대학원에 진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

2+4 프로그램, 또는 3+4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졸업자가 대학교에 입학한 후

Pre-Pharmacy 프로그램, 즉 학부에서 약학대학 선수과목을

2~3년 동안 이수 후 PCAT를 응시하고 약학대학에

입학 지원을 하는 과정입니다.

이때, 0+6 프로그램과 달리 약대 진학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추천서, PCAT 점수, 약국 인턴 경험 등이 필요합니다.

​

 

Post BS 약대 진학 프로그램은 4년제 대학 졸업 후,

학사 학위를 딴 학생이 약학 대학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때 전공은 무관하며, 학부 과정에서 선수과목을

모두 이수한 학생이 PCAT를 친 후

약학대학 본과 과정에 지원하는 형식입니다.



 

ㅣ 3 year Accelerated Program

 

 

부가적으로 3 year Accelerated Program이라는 제도도 있습니다.

이 제도는 4년의 PharmD 과정에서 여름방학을 포함해

3년 만에 학위를 취득하는 제도입니다.

​

현재 한국에서 인정되는 약대 중에서

3 year Accelerated Program을 적용하는 곳은

MCPHS 밖에 없습니다.

​

0+6 프로그램을 통해 약학 대학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

각 약학 대학이 필수로 요구하는 조건을

주의 깊게 살펴본 다음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는 PCAT 점수, 에세이, 필수 이과 과목 이수,

​

추천서 등이 요구됩니다.

요구 조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니

준비 전 반드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공맵 바로가기⭐https://vo.la/G72Di

▲ 공맵에서 더 많은 입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Source: https://vo.la/G72Di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43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54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49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64
김민하 최근 09.07 149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37
기업이름 유래 09.07 145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3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2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5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8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4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1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41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3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3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1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4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2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4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5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3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0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