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이폰 비로소 작동개시…iOS 18.1 배포로 `시리` 업그레이드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AI 아이폰 비로소 작동개시…iOS 18.1 배포로 `시리` 업그레이드

1,823 0 2024.10.28 05:37
애플이 자사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새 소프트웨어인 iOS 18.1을 내놓았다. 그동안 예고해왔던 애플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지원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용 소프트웨어를 출시한 것이다.

28일(현지시간) 애플은 시리(Siri)를 통한 음성 AI 서비스를 챗GPT만큼 자연스럽게 제공할 수 있는 수준의 새 운영체제인 iOS 18.1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애플 인텔리전스를 내놓은지 넉 달 만에 제대로 된 AI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하는 셈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는 AI가 선별한 가장 중요한 수준의 알림을 가려받을 수 있게 됐다. 예정시간이 얼마남지 않은 식사약속이나 탑승권 알림 등을 AI가 먼저 알려주는 방식이다. 여기에 하루 수십수백통씩 쌓이는 이메일 가운데 실제로 사용자가 꼭 확인해야 하는 내용을 알려주거나 길고 복잡한 문장을 짧게 요약해주는 기능도 탑재됐다.

가장 눈에 띄는 업데이트는 AI를 통한 통화녹음 및 내용요약 기능이다. 애플 아이폰에서 그동안 지원되지 않던 한국어 통화 녹음과 전사 기능, 요약 기능이 한꺼번에 해결됐다. 녹음된 파일은 메모 앱으로 저장되고 이를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아 편집할 수도 있다.

애플 인텔리전스를 설치해 사용하려면 아이폰15 프로나, 아이폰15 프로맥스, 또는 아이폰 16모델 이상의 재원이 필요하다. 시리가 업데이트 되면 사용자는 음성은 물론 화면 하단에서 위로 스와이프 명령을 통해 텍스트 인터페이스를 열 수 있게 된다. 소리내어 말하지 않고도 시리에게 텍스트로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기능이다.
뉴욕=박준식 특파원 ([email protected])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68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80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64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78
김민하 최근 09.07 168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59
기업이름 유래 09.07 158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39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56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6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56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70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47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54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6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39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9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5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7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204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203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83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12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06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42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18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93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12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99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