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 이사' 김대호, 프리 선언 조만간이네…"40억 연예인 아파트서 살고 싶어"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8억 이사' 김대호, 프리 선언 조만간이네…"40억 연예인 아파트서 살고 싶어"

2,342 0 2024.09.12 12:12
아나운서 김대호가 잠정적 프리선언 발언을 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밥 주는 아파트’ 특집으로 아나운서 김대호와 양세형이 아주 특별한 아파트에서 ‘임장 세끼’를 즐겼다.

이날 방송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는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중 식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밥 주는 아파트’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대호와 양세형은 그 동안 소문으로만 듣던 아파트들의 프라이빗 식당을 방문해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했다.

‘임장 세끼’의 첫 번째 장소는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초고층 아파트였다. 여의도 MBC 사옥이 있던 자리에 생긴 고층 아파트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동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입주민만을 위한 식당은 호텔 조식을 방불케 했으며, 조식과 중식이 가능했다. 프라이빗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아파트 매물까지 임장을 했으며, 파노라마 한강 뷰는 감탄사를 자아내기 충분했다.

‘임장 세끼’의 두 번째 장소는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 대단지 아파트로 총 84개동 9,510세대를 자랑했다. 대단지 아파트답게 대규모 지하공간에는 신호등과 횡단보도가 있었으며,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었다. 이곳은 어플을 통한 예약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뷔페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어 두 사람은 영상을 통해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아파트의 식사 서비스를 소개했다. 널찍한 식사 공간으로 이곳은 어른들을 위한 메뉴와 아이들을 위한 키즈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 주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임장 세끼’의 세 번째 장소는 40억 상당의 성수동 초고층 아파트였다. 연예인들의 집으로도 유명한 아파트로 이곳은 조식서비스를 처음 도입한 곳이었다. 아파트 주민만을 위한 수제버거와 분식, 한상차림 등 비교적 젊은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어 두 사람은 아파트 내부도 살펴보았다. 고급스러움의 끝판왕으로 거실의 곡선형 창문이 눈길을 끌었으며, 파노라마 한강 뷰와 서울숲 뷰를 집안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김대호는 "진짜 와보고 싶었다. 내부가 너무 궁금했다"며 파노라마 한강 뷰 거실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김대호는 대리석 바닥에 벌러덩 드러누으며 "바닥은 대리석이라 선선한데 창으로 따스한 햇빛이 들어온다"며 "이런 인생 한번 살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양세형은 "잠정적 프리발언 많이 하시네요?"라고 했고, 김대호는 "아니다"라며 강하게 부정다. 그러나 주우재는 "제가 볼 땐 두 달 후에 '김대호 프리 낌새' 숏폼으로 짜집기 나갈 것 같다"고 거들었다.

또 김대호는 골프 연습장에서 한 번도 쳐본 적 없는 골프에 의외의 실력을 뽐내기도.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프리) 낌새가 보인다. 윗선과 골프 약속 좀 했나보다"라며 놀렸다.

이어 ‘집 보러 왔는대호’에서는 가수 육중완이 임장 메이트로 출격했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충청남도 공주시의 ‘한 지붕 다섯 가족 시골집’이었다. 약 17가구가 모여 살고 있는 작은 마을로 5도 2촌을 즐기기에 최적화된 곳이었다.

이날 소개된 집은 네 가족이 사용 중인 ‘공유 세컨드 하우스’로 다섯 가족까지 사용할 수 있었다. 각기 다른 가족들이 세컨드 하우스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앱을 통해 스케줄을 조정할 수 있었다.

내부는 셰어하우스용으로 올 리모델링을 마쳐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했으며, 집안 곳곳에 세대별 캐비닛이 완비되어 있어 짐을 보관할 수 있었다. 수납장과 냉장고 역시 칸막이를 이용해 세대별로 사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email protected]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2/0000679796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모든 링크모음 주소링크는 주소뷰 09.30 9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전국 모든 링크사이트의 집합소 주소뷰 09.30 13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19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74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83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72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87
김민하 최근 09.07 171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63
기업이름 유래 09.07 164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44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63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64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57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78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53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59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7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46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14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8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90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209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20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88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14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10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48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24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