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양재웅, 환자 사망했는데 고작 '직원 교육 지도'…최대 강박·격리 시간 준수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하니♥' 양재웅, 환자 사망했는데 고작 '직원 교육 지도'…최대 강박·격리 시간 준수

2,377 0 2024.08.12 00:39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은 구사일생에 성공할까.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입수한 'W진병원 환자 사망사건 관련 현황 및 조사결과'에 따르면 부천시는 "서류 검토 결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자해 타해 위험성 판단 후 지시 하에 격리 강박을 최대 허용 시간을 준수해 단계적으로 시행했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기록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W진병원의 진료기록부와 간호기록지 등을 확인한 결과 사망한 환자가 입원한 5월 10일부터 27일까지의 진료 과정이 상세히 기록돼 있었으며 그중 의료인이 의학적 판단에 따라 신경안정제 등의 투약 행위 및 격리 조치한 사실이 있는 점, 의학적 판단에 따른 처치에 대해 법렬 위반 여부를 행정 기관에서 판단할 수 없는 점 등을 이유로 이와 같은 판단을 내렸다.

다만 사망 당일인 5월 27일 0시 30분부터 2시 20분 강박 시행 시 활력 징후 체크는 누락해 격리 강박 관련 지침에 대해 직원교육을 실시할 것을 지도했다고 덧붙였다.

30대 여성 B씨는 다이어트 약 중독 치료를 위해 5월 10일 W진병원에 입원했다. 그러나 B씨는 5월 27일 사망했고, 유족들은 복통을 호소하는 B씨를 병원 측이 묶어두고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했다.

양재웅 측은 처음에는 이 사건에 대해 침묵했으나, 언론 보도가 이어지자 사고 발생 두 달 만에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러나 너무 늦은 사과였던데다 환자가 사망한뒤 불과 4일만에 EXID 출신 하니와의 결혼 발표를 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뭇매를 맞았다. 하니와의 9월 결혼은 연기됐다는 설이 있으나 하니 측은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이번 부천시 조사와 별개로 양재웅은 국가인권위원회 피진정인 조사도 받을 예정이다.

백지은([email protected])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076/0004180778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모든 링크모음 주소링크는 주소뷰 09.30 8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전국 모든 링크사이트의 집합소 주소뷰 09.30 7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17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74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83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71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86
김민하 최근 09.07 171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63
기업이름 유래 09.07 161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41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60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60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56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77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52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57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66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44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13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9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208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208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8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12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08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46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23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