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자신 있는 부위”…‘손 넣어 가슴 만져달라’ 압구정 박스女 충격근황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가장 자신 있는 부위”…‘손 넣어 가슴 만져달라’ 압구정 박스女 충격근황

4,290 0 2024.07.15 00:40
검찰이 홍대 압구정 등 번화가에서 나체에 박스만 걸친 채 활보한 성인 콘텐츠 제작업체 관계자들을 불구속 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1부(부장 김지혜)는 지난 12일 공연음란죄 혐의를 받는 여성 A씨 등 3명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고 15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에서 구멍이 뚫린 박스를 걸치고 다니면서 행인들에게 자신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지도록 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달 13일에는 강남구 압구정 일대에서 같은 행위를 벌인 혐의도 있다.

A씨는 홍대에서 퍼포먼스를 벌이던 중 경찰의 제지를 받아 이 같은 행위를 중단했다고 한다. ‘박스녀’로 불린 A씨는 당시 그는 인스타그램에 “더 하고 싶었는데 경찰이 해산시켜서 나왔어요. 미안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A씨는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이같은 이벤트를 하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2년전부터 한국 AV배우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해 그는 “평소 남자가 웃통을 벗으면 아무렇지 않고 여자가 벗으면 처벌받는 상황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며 “그런걸 깨보는 일종의 행위 예술”이라고 설명했다.

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소속사 대표가 ‘한국의 고루한 성문화를 깨보는 재밌는 퍼포먼스를 하면 어떻겠냐’고 제안해서 재밌겠다고 생각해 고민하지 않고 바로 해보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모르는 사람이 가슴 만지는 것에 대해서 그는 “기분 나쁘지 않다. 내 몸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위다. 오히려 자랑하고 싶다. 모든 남자가 만져줬으면 좋겠다”라며 “가슴이라고 특별히 터부시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사람들 반응과 관련해서는 “생각보다 수줍어 했다”고 말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주소뷰(JusoView) | 링크모음 · 주소사이트모음 · 주소모음 내게 필요한 모든 사이트는 주소뷰 10.01 6
주소뷰(JusoView) | 링크모음 · 주소모음 · 전국 모든 링크사이트 집합소 미스 에이브이 주소뷰가 책… 10.01 7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모든 링크모음 주소링크는 주소뷰 09.30 15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전국 모든 링크사이트의 집합소 주소뷰 09.30 17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22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76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85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74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90
김민하 최근 09.07 171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64
기업이름 유래 09.07 166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44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65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65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58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79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56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61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7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49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14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8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91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210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210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89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16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11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