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제니가 만난 사람 근황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블핑 제니가 만난 사람 근황

3,077 0 2024.06.18 02:34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가 만났다.

빌리 아일리시는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내 빛의 시어터에서 세 번째 정규앨범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발매 기념 청음회를 열었다. 현장에는 빌리 아일리시를 보기 위한 팬들로 가득 찼다.

청음회 직후 각종 SNS를 통해 현장 사진과 영상이 공개됐는데 제니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제니가 해당 청음회의 진행을 맡았던 것.

제니는 먼저 무대에 올라 관객 앞에 서 “평소에도 빌리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팬으로서 오늘 인터뷰를 직접 하러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관객들의 환호가 이어지자 제니는 “함성은 빌리를 위해 아껴달라”며 빌리 아일리시를 무대로 초대했다.

빌리 아일리시와 제니는 환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서로를 껴안고 인사했다. 이날 제니는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빌리 아일리시와 여러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빌리 아일리시는 지난 2022년 이후 2년 만에 내한했다. 신보 프로모션차 내한했다. 그는 청음회 직전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 녹화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빌리 아일리시는 2019년 발매한 첫 정규 앨범으로 그래미 어워드 주요 본상을 휩쓸며 최고 아티스트 반열에 올랐다. 해당 본상은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레코드상, 올해의 앨범상,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상으로 구성됐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42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51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49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63
김민하 최근 09.07 148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36
기업이름 유래 09.07 144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23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42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45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37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54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30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38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5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23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86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7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192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188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71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193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190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22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04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83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00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188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