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91평 이태원 신혼집 월세 1000만 원, 아기 방 없어 고민"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손담비 "91평 이태원 신혼집 월세 1000만 원, 아기 방 없어 고민"

2,826 0 2024.06.18 02:22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손담비가 신혼집 곳곳을 소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소비요정의 도시탐구'에서는 가수 손담비가 출연했다.

영상 속 손담비는 이태원 신혼집에 대해 "전체는 91평인데 방이 작다. 방 세 개, 화장실 세 개인데 거실과 안방이 제일 넓다. 저희가 같이 살기엔 둘이서는 완벽한 집인데 아기가 있으면 아기 방이 없다. 옷을 다 처분하고 들어 왔는데"라고 토로했다. 처음으로 월세로 살고 있다는 손담비는 월세도 솔직히 밝혔다. 손담비는 "월세는 1000만 원, 관리비는 80만 원 넘게 나온다 그리고 수도세나 이런 건 따로"라고 밝혔다.



이어 손담비는 본격적으로 집을 소개했다. 손담비의 집 거실은 햇살이 가득 들어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손담비는 "완전 남향이다. 햇살 때문에 여기를 선택한 것도 있다"며 채광에 자부심을 보였다.


거실 바닥은 우드와 대리석이 섞여있었다. 손담비는 "제가 원래는 전 집이 다 원목이어서 원목을 피하고 싶었다. 이 집은 워낙 화이트로 되어있고 집주인이 인테리어에 관심이 엄청 많으시다. 그 분이 인테리어를 싹 바꾼 거다. 이 집은 인테리어를 하나도 안 건드리고 온 것"이라 밝혔다.

드레스룸도 깔끔하게 꾸며져 있었다. 특히 옷방 두 개 중 하나는 신발로, 하나는 옷으로 가득해 눈길을 모았다. 소비요정은 화려한 호피무늬 구두를 보고 손담비의 가수 활동 시절을 떠올렸다. 하지만 손담비는 "다시 가수 할 생각 없냐고 하는데 저는 미련 없다. 과거에 미련 없는 편"이라고 쿨하게 말했다.

침실도 공개했다. 하지만 넓은 91평 집에 비해 침대는 매우 작아 눈길을 모았다. 손담비는 "서로 잘 안고 자고 있다"며 "제가 처녀 때 쓰던 거다. 바꾼 지 얼마 안 됐다. 결혼할 줄 몰랐다. 근데 결혼을 했다"고 웃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주소뷰(JusoView) | 링크모음 · 주소사이트모음 · 주소모음 내게 필요한 모든 사이트는 주소뷰 10.01 6
주소뷰(JusoView) | 링크모음 · 주소모음 · 전국 모든 링크사이트 집합소 미스 에이브이 주소뷰가 책… 10.01 7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모든 링크모음 주소링크는 주소뷰 09.30 15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전국 모든 링크사이트의 집합소 주소뷰 09.30 17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22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76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85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75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90
김민하 최근 09.07 172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64
기업이름 유래 09.07 166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44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65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65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58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79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57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61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75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49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14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8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91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210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210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91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16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11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