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철, 신내림→무속인 길 걷나?…"무당 못지않은 신기"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배우 박철, 신내림→무속인 길 걷나?…"무당 못지않은 신기"

4,091 0 2024.05.21 01:02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박철이 무속인을 만나 신내림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에는 '(위험한초대 스페셜) 매화아씨! 특급 프로젝트! 배우 박철 신을 받들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박철은 무속인 매화아씨를 수소무한 이유로 마음의 고민과 함께 자신에게 일어나는 알 수 없는 현상의 원인, 앞길에 대한 무거운 걱정을 꼽았다.

이어 박철은 "사람들이 저한테 무당을 하라고 한다"는 발언으로 무속인을 놀라게 하기도.

또한, 현충원이라는 만남의 장소에 대해 박철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현충원에 계신다. 꿈에 자꾸 아버지가 나오시고, 이름 모를 조상님들도 수십 분이 나오신다"고 문제를 고백했다.



박철의 고민을 듣던 무속인은 “조상님이 20년 전부터 왕래를 하고 있다면 영적인 분은 맞다”며 “지금도 (조상이) 많이 와 계신다. 내 눈에는 보인다”라며 그가 신병을 앓고 있는 것임을 설명했다.

영적인 부분의 정리가 필요하다는 무속인의 말에 박철은 신내림을 받게 될 가능성을 궁금해했고, 무속인을 굿을 진행하면 알 수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천신제를 지내던 중 박철은 조상님들을 만났고, 무속인은 "대단한 신줄을 가지고 어떻게 살았니. 여지껏 안 죽은 게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수굿을 마친 박철은 "몸이 너무 가볍다"고 심경을 전했고, 무속인은 "무당 못지않은 신명을 가졌다. 사는 게 많이 힘드셨을 거다"라고 위로했다.

또한, 무속인은 이후 신을 모시는 것은 박철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email protected]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1/0001728262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모든 링크모음 주소링크는 주소뷰 09.30 8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전국 모든 링크사이트의 집합소 주소뷰 09.30 6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15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72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83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70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86
김민하 최근 09.07 171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63
기업이름 유래 09.07 161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41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60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9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56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77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52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57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66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44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11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5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9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207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208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8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12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08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46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23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