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정준영 친구랑 사귀는 게 자랑이냐"…공개연애 현아에 비난 봇물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성범죄자 정준영 친구랑 사귀는 게 자랑이냐"…공개연애 현아에 비난 봇물

4,117 0 2024.04.19 06:07
"친구 故 구하라 전 남친이랑 사귀는 게 자랑인가" "성범죄자 정준영이랑 몰카 돌려본 사람 옹호하냐?"

가수 현아가 출연한 '조현아의 목요일 밤' 유튜브 채널이 악플로 도배되고 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는 '드디어 만난 하늘 아래 두 현아, 연애설부터 춤까지 다 털고 간 퀸 현아 보러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조현아는 현아의 데이트에 대해 언급했다. 현아는 "데이트 어디서 해? 갈 데가 없지 않을까? 사람들이 너무 쳐다보지 않아?"라는 조현아의 질문에 "한 번은 더 현대를 남자 친구랑 갔다"고 밝힌 뒤 "사람들이 저희를 봤는데 너무 감사했던 게 사진 찍지 않으시고 그냥 가시더라, 그게 너무 감사했다, 더 현대에서는 그런 일이 없어서 오히려 '아 우리가 이러면 안 되겠다' 하고 나왔다"며 신경 쓰지 않는다고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 영상 갈무리

또한 현아는 "자주 돌아다녀? 벚꽃 데이트했어?"라는 질문에 "저는 오늘 끝나고 만나려 한다"고 답했다. 이어 조현아가 "너 휴대폰 이렇게 보여줄 수 있어?"라고 물었고, 현아는 "저는 그런 것에 거리낌이 없어서"라고 말한 뒤 조현아에게 커플 사진을 보여줬다.

이어 현아는 "난 이걸 보면 힘 난다"고 자랑했다. 또 그는 조현아가 "좋아 요즘? 연애하니까?"라고 묻자 "너무 좋다"라고 즉답했다. 그러자 조현아는 "난 솔직히 걱정 많이 했어, 신경 쓸까 봐"라고 말했지만 현아는 "나는 내가 일하는 것에 있어 용기를 주는 사람을 만나서 감사하다"며 "솔직히 남들 시선이라는 거 너무 신경 쓰이는데, 그걸 신경 쓰고 쫓다 보면 행복의 가치에 대해 잃어버릴 때가 있다, 그래서 저는 그것보다는 나의 현재, 그런 것들에 집중한다"고 웃음 지었다.

하지만 현아의 당당한 열애 사실 공개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누리꾼들은 "몰카 돌려 본 정준영 친구 용준형이랑 사귀다니", "섭외 대상이 너무 선 넘은 거 아닌가. 굳이 잘나가는 채널에 현아라니, 논란 있는 사람을 왜 섭외를 하는거냐 제발 정상적으로 가라", "끼리끼리는 과학이다", "난 진짜 현아를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공개 연애가 문제가 아니라 버닝썬 몰카 본 남친을 만나면서 저렇게 당당한 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 도덕적 기준이라는 게 있는 거 아니냐", "사랑하면 팬들이 모든 걸 다 이해해 줘야 하는 거 아니다. 뭘 잘났다고 동네방네 얘기하고 다니냐", "용준형을 양지로 끌고 나오지 말아라", "세상 떠난 친구의 전 남친이랑 저렇게 대놓고 사귀는 게 너무 이상하다", "목요일밤 구독 취소한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1월 현아와 용준형은 손을 잡고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일부 팬들은 용준형이 2015년 정준영이 공유한 불법 동영상을 본 사실이 알려진 뒤 그룹에서 탈퇴한 사건을 언급하며 좋지 못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29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30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32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33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29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28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28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30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33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28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29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31
김치가 유난히 맛있는 집의 숨은 비법 재료 10가지 10.07 29
`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10.07 26
담보로 맡긴 코인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고? 디파이 청산의 원리 10.05 43
이자를 한 번 더 준다는데 정말 아무 탈이 없을까? 10.05 41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74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149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212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208
김민하 최근 09.07 199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83
기업이름 유래 09.07 194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71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92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83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87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203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85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