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이별 배우 L씨’ 루머에…이서진 “강경 대응” 선포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잠수이별 배우 L씨’ 루머에…이서진 “강경 대응” 선포

4,071 0 2024.03.01 04:40
배우 이서진이 '잠수 이별 배우 L씨'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서진의 소속사 안테나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당사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루머성 글에 대해 사실이 아니기에 외부적 대응을 최대한 자제해 왔다"면서도 "이와 관련 소속 배우의 실명이 거론되며 악의적인 비방과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지속해서 게시 및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더 이상 상황의 심각성을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악성 루머를 만들고 이를 퍼뜨리며 배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게 늘 사랑과 응원 보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22일 한 포털사이트에 올라왔던 "배우 L씨에게 잠수이별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랐다. 작성자 A 씨는 이 글에서 6년 전쯤 L 씨를 처음 알게 됐으며, 4년 넘게 교제했다고 밝혔다. 이어 A씨는 최근 L씨로부터 문자 한 통으로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받고, 이후 연락이 끊겼다고 주장했다. A 씨는 "이별에도 최소한 예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사람은 과거에도 똑같은 행동으로 이슈가 있었던 걸로 안다"라며 "평소 본인이 하는 행동들이 항상 다 맞는 것처럼 말하고 배려나 존중 따위 없이 마음대로 행동하던데 헤어짐도 문자로 통보하고 일방적으로 연락 끊는 게 본인의 자유라고 생각한다면 글을 쓰는 것도 제 자유"라고 설명했다.


이후 A 씨는 추가 글을 통해 L 씨의 양다리 의혹을 언급했으며, 신체 중요 부위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다고도 주장했다. A 씨는 "제가 바라는 건 사진이 완벽하게 삭제됐는 지다, 수십 장 보낸 사진 중 수많은 사진은 초반에 보낸 것이고 찍어서 보내는 게 늘 찝찝했지만 너무 원했고 믿었기 때문에 보낸 것"이라고 적었다.


하지만 A씨의 글들은 지난 2월 말 삭제됐다.


A 씨의 글과 관련해 일부에선 L 씨로 이서진을 거론하기도 했고, 이에 이서진 측에서는 이날 해당 건과 이서진은 전혀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전하며 법적 대응도 언급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43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96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88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94
김민하 최근 09.07 177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66
기업이름 유래 09.07 175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54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73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69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69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85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64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67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8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61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20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9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97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217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215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98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21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17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65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39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96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220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206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