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담요 NO!' 옆트임 드레스 이솜, 앉으나 서나 한결같은 고혹미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무릎 담요 NO!' 옆트임 드레스 이솜, 앉으나 서나 한결같은 고혹미

3,331 0 2024.01.17 03:51
배우 이솜이 옆트임 블랙 드레스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LTNS'(엘티엔에스) 제작발표회. 주연 배우 이솜, 안재홍과 임대형, 전고운 감독이 참석했다.

'LTNS'는 힘든 현실 생활에 관계마저 소원해진 부부가 돈을 벌기 위해 불륜 커플들의 뒤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19금 코미디 드라마. 영화 '윤희에게'의 임대형 감독과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이 함께 시나리오를 만들고 공동 감독까지 맡은 작품이다. 이솜과 안재홍이 불륜 커플을 쫓아다니는 섹스리스 부부 역을 맡았다.

벌써 세 번째 호흡을 맞춘 이솜과 안재홍 이날은 함께 블랙으로 의상을 맞췄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솜과 안재홍은 나란히 블랙코드로 의상을 맞춰 무대에 올랐다. 이솜은 시스루 블라우스와 옆트임 스커트로 의상을 매치해 단아한 미모를 부각시키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포토타임 후 진행된 질의응답, 스커트를 입은 대부분의 여배우들에게 무릎담요가 필요한 시간이다. 하지만 이날 이솜에게는 불필요한 소품이었다.

준비된 의자에 당당하게 앉은 이솜의 자태는 질의응답 시간 내내 우아했다. 시선을 사로잡으면서도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절묘한 옆트임라인이 이솜을 더 빛나게 했다.

이솜과 안재홍은 영화 '소공녀'와 '울렁울렁 울렁대는 가슴 안고'에 이어 세 번째로 함께 호흡을 마췄다.

이솜은 "상대 배우가 안재홍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좋았다. 이렇게 빨리 다시 만날 줄 몰랐다. 혹시 안재홍이 부담스러워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다"고 말했다. 안재홍 역시 이솜과의 호흡에 대해 "관계 없는 부부로 시작해 삶의 희로애락을 다 표현했다. 호흡이 너무 잘 맞은 덕분에 밀도 높은 드라마를 만들어냈다"며 흡족해했다.

임대형 감독은 두 배우에 대해 "전고운 감독이 이솜, 안재홍에 대해 슈퍼카라고 얘기했는데 정말 그랬다. 촬영 내내 자율 주행 되는 슈퍼카를 탄 기분이었다. 시청자분들께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LTNS'는 오는 19일(금) 낮 12시에 1, 2화가 공개된다. 전고운 감독은 "술 마시면서 혼자 보는 걸 추천한다. 친구끼리 보는 건 괜찮지만 가족끼리는 보시지 말라"고 조언했다. 드라마의 수위가 궁금하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모든 링크모음 주소링크는 주소뷰 09.30 5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전국 모든 링크사이트의 집합소 주소뷰 09.30 5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12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72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83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70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86
김민하 최근 09.07 171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63
기업이름 유래 09.07 161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41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60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59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56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77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51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57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64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44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09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5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8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207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208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8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12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08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46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21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