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문재완과 이혼 고민..."어떻게 조용히 헤어질까 생각"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이지혜, ♥문재완과 이혼 고민..."어떻게 조용히 헤어질까 생각"

3,547 0 2023.12.26 06:28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이혼을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25일 닥터프렌즈 채널에는 "결혼 6년차! 역대급 위기 속 정신과 의사를 찾아온 이지혜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서 이지혜는 문재완과 등장해 "100만 넘는 채널에 나오게 되다니 영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지혜와 문재완 부부는 TIC 검사를 통해 성격과 기질에 대한 검사를 했다. 실제 MBTI 보다 병원에서 부부클리닉에서 많이 하는 검사라고.

이준용 의사는 부부의 결과를 보고 "성격으로 두 분이 버티시는 것 같다"라고 말해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이지혜는 "사실 제가 극단적인 성격이긴 하다. 어떤 때는 이 사람이 막 너무 좋다. 진짜 이 사람을 만나서 너무 행복하다라는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고, 문재완은 "어제처럼?"이라고 이야기했다.

알고보니 이지혜는 결혼기념일 선물로 문재완에게 어제 명품 선물을 받은 것. 이지혜는 "진짜 어제는 꿈에서도 행복했다. 역시 우리 남편이야.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은 우리 남편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근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어떻게 이 사람하고 조용하게 헤어질까', '어떻게 따로 살 수 있을까'를 생각했었다. 너무 알려졌기 때문이다. 애들도 알려졌는데. 진짜 극단적일 때는 거기까지 생각해서 '향후에는 어떻게 조용히 떨어져 살까?'까지 생각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문재완은 "아이들이 결혼하고 나서 생각하자"라며 30년 계약커플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모든 링크모음 주소링크는 주소뷰 09.30 9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전국 모든 링크사이트의 집합소 주소뷰 09.30 12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19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21 74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83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172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187
김민하 최근 09.07 171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63
기업이름 유래 09.07 164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44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63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63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57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178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53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59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173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246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214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198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190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209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209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186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214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210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247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223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