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수종이 몸무게에 대해 밝혔다.
8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록’에는 배우 최수종이 출연해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수종은 데뷔 이후 꾸준히 67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약간 관리 덜하고 많이 먹었다 하면 68kg 정도”라며 “나는 계속 관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수종은 동안 외모 때문에 친구들과 있으면 오해를 받는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운동을 하러 다니면서 최수종과 자주 만났다고 말했다. 이에 최수종은 “일부러 그런 곳에 가서 사람들을 많이 보려고 한다. 자극을 받는다. 유재석과 만났을 때도 몸을 보고 ‘지난 번과 많이 달라졌네’라는 생각이 들면 ‘나도 열심히 해야지’ 한다”고 말했다.
한편 1962년생으로 올해 60세인 최수종은 1987년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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