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결혼 신민아 김우빈, 소외 계층 위해 결혼식날 3억원 기부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오늘(20일) 결혼 신민아 김우빈, 소외 계층 위해 결혼식날 3억원 기부

696 0 2025.12.20 14:04
원본 이미지 보기
오늘(20일) 결혼하는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꾸준한 선행으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신민아와 김우빈은 올 연말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민아는 2009년부터 15년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그는 평소 어린아이들부터 노인들까지 어려운 환경의 사람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희망찬 미래를 꿈꾸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용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사회적인 관심이 저조하고 막대한 의료비로 치료조차 어려운 화상환자들의 사연을 전해 듣고, 2015년부터 10년째 그들을 위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우빈은 2014년 저소득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익명으로 기부를 시작, 매년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소아암 환우들과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을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또한 그는 코로나19 피해, 산불, 수해 피해와 같은 사회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기부 행렬에 동참해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이처럼 신민아와 김우빈의 선행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하는 진심 어린 마음에서 비롯된 지속적인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매 순간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두 사람의 훈훈한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윤여정子 조늘, 얼굴 공개 "난 미국계 한국인, 43세 되니 알 것 같아" 04.10 576
후덕죽 셰프가 만든 라초 짜파게티 먹는 침착맨 + 레시피 04.10 655
최악의 생활습관 04.10 617
부산에서 먹는다는 계란 만두 04.10 601
다이어트 성공 후 잘 유지하던 김신영이 요요가 온 이유 04.10 608
일본에 최근 새로 생겼다는 카페 04.10 641
시청률 4%로 떨어졌던 `나혼산`, 김신영 출연에 `6.1%` 상승→최고 `7.8%` 04.10 650
20년 인연의 결실…장항준·유해진 ‘왕사남’ 흥행 비하인드 03.16 672
구성환, 꽃분이 마음에 묻고 한국 떠났다..“2주간 죽을 뻔, 행복하려 노력” 03.16 673
이미주, 삼겹살 두 점 굽다 ‘베란다 취사’ 민폐 갑론을박 03.16 739
'지연과 이혼' 황재균, 결국 금전적 요구 받았다…"한 달에 6천 정도만 주면 돼" 03.16 683
오스카 2관왕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재 "韓 정체성 정말 자랑스러워" 03.16 659
최여진 "남편 이혼 후 2~3년 뒤 연애…자다가도 일어나 밥 해줄 만큼 자상" 03.16 666
삼성 이재용 회장의 입국 패션 03.16 666
오뚜기에서 새로 출시한 9980원 화덕피자 리뷰 03.16 635
"K뷰티에 영감 받아" 베컴 막내딸, 14세에 사업가 도전 03.16 690
하하, 딸 송이 희귀병 투병에 금연 결심…"4년째 유지중, 다시 피면 재발할까봐" 03.16 653
평범녀의 승무원 메이크업 전후 03.16 649
해외에서도 화제중인 갑자기 살 엄청 빠진 여자연예인들 03.16 742
"Fxxx" 정국, 소속사에 불만 표출하며 욕설 02.25 850
누구 동생인지 모르고 봐도 다들 알 정도라는 어느 배우의 동생 02.24 776
이적과 김진표를 다시 보다니, 20년만 패닉 콘서트 개최 02.24 738
전참시에 나온 하루에 1억이상 번다는 두쫀쿠 원조업체 대한 안 좋은 반응들 02.24 653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02.24 702
원리퍼블릭, 방탄소년단 신보 ‘아리랑’ 참여 스포 “더 말하면 혼나” 02.24 778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17억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 나" 02.24 712
조선시대때 모솔이면 받는 대우 02.24 731
영국 때문에 아일랜드가 절대 쓰지 않는 단어 02.24 659
전자레인지로 진짜 되는 레시피 12개 02.24 726
은근 공감되는 신혜선 배우의 일상 02.24 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