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g→49kg 홍현희, 수영복도 당당하게 오픈…제이쓴 "이런 적 처음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60kg→49kg 홍현희, 수영복도 당당하게 오픈…제이쓴 "이런 적 처음

863 0 2025.12.20 14:03
개그우먼 홍현희가 10kg 감량에 성공하며 '포켓걸'로 거듭났다.

19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다이어트 안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홍현희는 최근 달라진 체형으로 쏟아진 다이어트 질문에 대해 "다이어트한 거 아니다. 그런 기사가 나서 아주 피곤해 죽겠다"며 특유의 너스레로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쓴과 스태프들은 1년 전 홍현희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홍현희는 "그때 아무도 나한테 뚱뚱하다고 안 했고, 나도 그렇게 생각 안 했다"고 말했고, 스태프는 "이게 최선인 줄 알았다"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이날 홍현희는 직접 체중계에 올라 현재 몸무게가 49.97kg임을 공개했다.

그는 "20년 만에 처음으로 앞자리 4를 봤다"며 스스로도 놀란 반응을 보였다. 과거 59kg 시절, 아들 준범이에게 "엄마 그만 먹어"라는 말을 들었던 일화를 전하며 "처음엔 살을 빼려는 목적이었지만, 나중엔 준범이를 위해 건강 관리를 하게 됐다. 준범이 결혼식까지는 살아야 하니까"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10kg 감량' 비결에 대해 극단적인 방법보다는 생활 습관의 변화를 강조했다.

그는 "3일 절식도 해보고 셰이크만 마셔보는 것도 다 해봤다. 그런데 루틴과 생활 습관으로 혈당을 관리하니까 살이 빠졌다. 몸은 거짓말을 안 하더라"고 설명했다.

특히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과 식습관 변화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예전에는 눈 뜨면 뭘 먹었다. 아이 밥 남긴 걸 먹고 '준범이 잘 먹었네' 한 적도 있다"며 "아침 공복에 좋은 기름과 지방을 먹고, 식사 전 야채와 식초를 먹었다. 식초 먹으면 입맛이 떨어진다. 쉬워서 나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루틴이 생기니까 몸이 일을 하기 시작했지만 솔직히 지겹긴 했다"며 "그래도 먹고 싶은 건 다 먹었다. 활력이 생겨 운동도 시작했다. 이제 진짜 다이어트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상 말미에는 수영복 사진까지 공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맛있으려고 먹으면 살찐다. 내년 여름을 기대해달라"고 선언했고, 제이쓴은 "현희가 이렇게 몸을 드러낸 적이 없다. 스판 재질 옷을 입고 외출한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갑자기 멈춘 도어락, 당황하지 말고 9V 배터리를 찾아보세요 05.18 525
올해 도입된다는 신형 한국 경찰차 근황...jpg 05.18 518
영국 가디언 선정 역대 최고의 소설 100선 05.17 561
밥그릇 크기 변화사 05.17 580
돼지고기 비계가 건강에 좋은 이유 05.17 602
진상 엄마 1명이 학교 커리큘럼 작살내는 과정 05.17 566
이제부터 사진찍을때 V 하면 안되는 이유 05.16 506
체중계로 남편의 외도를 잡아낸 아내 05.16 605
남자들의 극과극 시야 05.16 582
신라호텔 결혼식 실제 비용 공개 05.16 615
한강 공원 라면이 훨씬 맛있는 까닭 05.16 563
젠슨황이 먹었다는 짜장면 05.16 581
장원영이 입은 팬티 가격 05.16 584
서울대 의사가 말하는 당뇨와 고지혈증 05.04 647
전직 왕실 집사가 폭로하는 찰스 왕의 일상 05.04 631
하객입장으로 가장 최악의 결혼식 05.04 592
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 05.04 601
경주월드의 광기 수준 05.04 656
프랑스 파리 현지 모델 에이전시에 메일 보낸 이소라, 홍진경 결과 05.04 605
수원 ㅅㅌ병원 자세한 내막 05.04 698
이번 새드라마 속 신혜선의 오피스룩 05.04 610
공부 유전자 관련 충격적인 사건 05.04 618
2025 개명 신청자 명단 05.04 633
보그 베스트 드레서 리사 & 지수 05.04 583
바나나맛 우유 근황 05.04 647
에버랜드 한식당 손님들이 보고 놀란다는 반찬 05.04 639
김지민, 시험관 시술 성공하려 속옷까지 훔쳤다…해명 들어보니 "기운 받으려고 04.10 684
"다 팔면 집 살 수 있어" 김신영, 700켤레↑ 신발방 보유 '깜짝' 04.10 677
“저와 혼인하시지요” 아이유, 변우석에 거침없는 청혼 ‘최고 9.3%’ 04.10 709
‘제이쓴♥’ 홍현희, 괌 여행 중 子 돌발 행동…“말도 안 돼” 04.10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