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제시가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제시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Wrapped up the last Waterbomb of Korea! Definitely was the wettest summer yet!! 여러분 같이 함께 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내년에 또 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블랙 컬러의 타이트한 밀착 원피스를 입고 있다. 여기저기 뚫린 구멍이 인상적인 원피스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극강의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누리꾼들은 "언니 역시 핫걸", "미쳤다 진짜 제시가 찐이지",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너무 멋져요 당당한 섹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는 1월 박재범의 모어비전을 떠나 독자적 행보를 택했다. 소속사 결별과 별개로 7월 26일 발매된 박재범의 새 싱글 ‘Xtra McNasty’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시 계정
명희숙 기자
[email protected]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