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송혜교가 밀라노에서 비현실적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송혜교는 "IT"라는 글과 함께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해 수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짙은 회색의 상하의를 입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4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의 사진에 김혜수와 홍석천 등 다수의 동료들이 '좋아요'를 누르며 호응했다. 누리꾼들도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영화 '검은 수녀들'을 택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수녀 유니아 역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사진=송혜교 계정
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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