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대학입시 전략 ‘테스트 옵셔널’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2024년 대학입시 전략 ‘테스트 옵셔널’

3,683 0 2023.08.08 08:46
ㅣ 2024년 대학입시 전략 ‘테스트 옵셔널’

 

시카고 대학교를 필두로 소위 ‘명문’ 이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는

많은 대학교들이 테스트 옵셔널 제도를 도입한 지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이 정책은 학생들과 부모님들에게

많은 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

테스트 옵셔널 제도는 대학 입시에서 SAT, ACT와 같은

표준시험 점수를 필수로 제출해야 했던 기존의 입시 정책을 변경한 제도입니다.

이제 테스트 옵셔널을 채택한 대학들은 지원자들이

표준시험 점수를 제출할지 여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테스트 옵셔널을 도입한 대학들은 이제 시험 점수를 제출하지 않아도

입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

 

그렇다면 2024년 대학 지원시 테스트 옵셔널 제도를 활용해야 할까요?

 

 

정답은 학생의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테스트 옵셔널을 활용하는 것이 대학 입시에 도움이 될지 해가 될지의 여부는

학생의 개별적인 상황과 목표, 입시 대학의 정책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

​

테스트 옵셔널을 사용하는 것이

일부 학생들에게는 유리할 수 있는데요,

학생들이 학교 GPA, 추천서, 봉사활동, 에세이 등

다른 요소들을 강조하는데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

​

SAT 또는 ACT 시험 준비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는데요.

시험 점수에 대한 걱정 없이 다른 학업과 활동에

더 집중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테스트 옵셔널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

테스트 옵셔널을 선택하지 않고 표준시험 점수를 제출한다고 가정했을 때는

목표하는 대학교의 최근 몇 년간의 평균 표준시험 점수를 반드시 확인한 후

본인이 평균 이상의 점수를 달성했을 경우에 제출하는 것이 유리하며

평균 이하 또는 미달일 경우에는 오히려 제출하지 않고

위에 언급 된 다른 요소들을 강화하는데 집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입시에서는 다양한 요소들이 종합적으로 고려되며,

표준시험 점수만으로는 입학 가능성을 결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최대한 다양한 요소들을 강조하고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생들은 GPA, AP 과목 선, 봉사활동, 추천서,

또는 다른 EC 포트폴리오 등을 발전시키는 데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

​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테스트 옵셔널 정책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대학들의 정책을 자세히 파악하고,

학생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하여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시 준비에 있어서 점수를 제출하든 말든,

다른 요소들을 발전시켜 학생 개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맵 바로가기⭐https://vo.la/BHv12

▲ 공맵에서 더 많은 입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Source: https://vo.la/BHv12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BTS 지민 아버지, 3년간 저소득층에 라면 5000박스 후원 2023.09.04 3996
삶이 망가지고 있다는 신호 2023.09.04 3580
화사, 외설 논란 악플 심경 "공연 끝까지 참다가…올 한 해 제일 많이 울어" 2023.09.04 3605
몸에 나타나는 ‘면역력 저하 신호’ 5 2023.09.04 3378
아만다 사이프리드 "10대 시절 화장 후회…눈썹 다 뽑았었다" 2023.09.04 4115
각자의 체형을 알아봅시다 2023.09.04 4010
한인 업체들 "이승기, 이래도 동포 무시 아니라고?" 2023.09.04 3759
브라운 대학교 (Brown University) 2023.09.03 3720
`무빙` 조인성 한효주, 설렘 폭발 공중부양 키스신 비하인드 2023.09.02 3419
오늘자 뉴진스 해린 디올 행사 한 미모 2023.09.02 3843
정유미가 살쪄서 숨차고 힘들었었다는 인생 최고 몸무게 시절 2023.09.02 3775
"만화라면, 그 장면 가능할까"…강풀, `무빙`의 무제한 2023.09.01 3928
퇴직한 부장님이 차린 것 같은 가게들 2023.09.01 3599
혜리 "1등석이 이코노미로"…항공사 `자리 횡포` 논란 / JTBC 뉴스5후 2023.09.01 3418
먹어도 살 안 찌는 약 개발 근황.jpg 2023.09.01 3265
과일별 당류 함량 2023.09.01 4417
`성희롱이다 vs 오버다` 로 의견 나뉘고 있는 직장내 칭찬.jpg 2023.09.01 3865
레오 새여친으로 추정되는 여인 2023.09.01 3422
그랜드 캐년 휴가 다녀온 블핑 제니 2023.09.01 3588
우리 혀는 안 짠 음식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짠 음식 2023.09.01 3224
공간활용도 대박이라는 21평 신축 아파트 2023.09.01 3913
키가 184cm라는 하정우 2023.09.01 3540
웨이팅이 기본 한시간이라는 대만 초밥 2023.09.01 3489
고현정 근황 2023.09.01 3734
오늘자 이부진, 장미란 2023.09.01 3457
전지현부터 김희애까지, 국내 톱스타들이 선택한 국제학교 (1편) 2023.08.31 4376
2023년도 가을학기 미국 대학 입시 일정 Check! 2023.08.30 3516
[공맵 2차 설명회 D-1] 미국 유학은 왜 텍사스에서 시작해야할까? 2023.08.29 3461
입시 Tip #3 - 미국대학 입시 27년 경험 스티븐 허 원장 2023.08.29 3539
한국 가을 단풍 관광및 동남아 여행 한우리여행사(213-388-4141) 2023.08.29 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