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맵에서 진행하는 비교과 상담 컨설팅 Blueprint!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공맵에서 진행하는 비교과 상담 컨설팅 Blueprint!

3,860 0 2023.07.12 09:09
안녕하세요, 공맵입니다.

이번에 저희 공맵에서 미국 대학 진학을 위한

비교과 컨설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비교과란 학업적인 활동 이외의

모든 학교 활동 등을 통틀어서 비교과 활동이라고 하며,

미국 대학 진학에 있어서 GPA, SAT/ACT, Essay, 추천서와  더불어

매우 중요한 항목 중 하나입니다.

 

특히, 미국 IVY League 대학 중 하나인 하버드 대학의 경우,

학교 입학자 중 75%가 자기 주도형 학생 활동인

Capstone Project라는 비교과 활동을 진행해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비교과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전공과 관련된 활동을 필요하다면 어떤 활동이 좋을까요?

 

이런 경우, 자신이 원하는 학교, 전공, 성향, 현재의 GPA, SAT/ACT 점수,

진행해온 비교과 활동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한국과 달리, 미국 대학은 SAT 1550 받은 학생이 코넬대학교에 불합격하고,

1480 받은 학생이 보다 다양한 비교과로 인해서 해당 대학에 합격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국 대학 진학은 아래의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느 고등학교를 다니는지?

현재 성적은 어느 정도인지?

희망하는 대학은 어디인지?

희망하는 전공은 무엇인지?

내 성향은 외향적인지 내향적인지?

현재 내 비교과 활동에 대한 상황은?

 

이러한 상황들을 고려해보면서 대학을 준비해야하기 때문에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상담을 받아보면 좋을까요??


 

Blueprint 상담 코스를 듣게 된다면,

위의 다양한 상황들과 필요시 되는 활동과 관련하여,

자신과 가장 잘 맞는 활동에 대한 설계와

앞으로 학생이 필요로 하는 활동을 추천 받을 수 있습니다.

 

비교과 관련 부분이 진단하기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지만,

저희 비교과 상담 팀에서 디테일하게 상담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시도해볼 수 있는 Capstone Project에 대한 방향도 가이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 신청 및 문의 방법

 

신청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_pDY42fK0tnR9aP5G-YXg34vb2NU7dZk2CTtiLO9dBM/edit

 

카카오톡 채널 (공맵):

https://pf.kakao.com/_ZxcxjBxb/chat

 

 

 

비교과 관련 전문 컨설턴트가 상세히 상담을 도와드리기 때문에

믿고 상담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맵 바로가기⭐https://vo.la/WYTdB

▲ 공맵에서 더 많은 입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Source: https://vo.la/WYTdB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취리히 연방 공과 대학교 (ETH Zurich) 2023.08.20 3499
[공맵 2차 설명회] 미국 유학은 왜 텍사스에서 시작해야할까? 2023.08.17 3156
미국 대학 입시 경험 27년 차 스티븐 허 원장의 입시 Tip! 2023.08.16 3546
2023년 9월 개편되는 GRE, 달라지는 내용은? 2023.08.16 3746
민화 클래스 2023.08.16 3517
스탠퍼드 대학 총장 과거 논문 파헤친 19살 대학기자, 결국 총장직 사임? 2023.08.15 3631
국제학교 학업성취도 평가시험 맵 테스트 ’MAP Test’ 2023.08.13 4187
UCLA 미국 명문대 편입 프로그램 ACLA 2023.08.10 3633
AP 시험 5점 만점 받게한 선생님들 명단 공개!! 2023.08.10 4586
[보도자료]“해외 입시 준비는 ‘공맵’ 으로” 글로벌 해외 입시 유학 전문 플랫폼 출시 2023.08.09 3641
2024년 대학입시 전략 ‘테스트 옵셔널’ 2023.08.08 3643
영미권 경영대학원 입학시험, GMAT이란? 2023.08.07 3906
한국및 전 세계 항공권(관광) 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전 세계 공인 최우수 대리점 2023.08.07 3285
[김효지의 성공의 Key] 금리인상 라스트댄스, 경기침체 회복세 I 김광석 교수 3부 2023.08.06 3370
미국 명문대 공대 진학을 위한 '3+2 Pre-Engineering' 2023.08.06 3633
유학생 해외거주자분 한국면세품 필요한신분 2023.08.05 3382
IB 수업만 15년이상 가르쳤습니다! 2023.08.03 3190
[김효지의 성공의 Key] 부동산 시장의 외생변수- 금리, 환율, 그리고 실업률 I 김광석 교수 2부 2023.08.02 3298
[D-1] 놓치면 안 될 2023 최신 해외입시 트렌드 설명회 2023.08.02 3352
[김효지의 성공의 Key] 경제 철부지, 경제 언어를 장착하라 I 김광석 교수 1부 2023.07.31 3165
[D-3] 놓치면 안 될 2023 최신 해외입시 트렌드 설명회 2023.07.31 3503
[김효지의 성공의 Key] '공부=부자' 착각을 버려라 생각이 바뀌어야 부자된다 I 존리 대표 3부 2023.07.29 3266
베트남 여성과 국제결혼 초/재혼 상담 2023.07.27 3696
[김효지의 성공의 Key] 미국 시민권 취득을 고려하고 있다면? I 이강철 변호사 3부 2023.07.26 3476
8~9월 SAT, ACT 집중 파이널반 오픈! 2023.07.26 3593
놓치면 안 될 2023 최신 해외입시 트렌드 설명회 2023.07.25 3685
아이비리그 합격 학생 에세이 전격 공개!! 2023.07.25 3907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최우수 공인 대리점 2023.07.24 3676
[김효지의 성공의 Key]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부법과 시간관리 I 이윤규 변호사 2부 2023.07.24 3949
특종 연예인 출연요 표 2023 2023.07.18 3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