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공립학교 영재들을 위한 GATE 프로그램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캘리포니아 공립학교 영재들을 위한 GATE 프로그램

3,898 0 2023.04.26 13:38
미국의 대다수 공립학교에서는

IQ가 높거나 학업이 우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재 프로그램을

GT(Gifted and Talented)으로 부르며,

미국은 각 주별로 다른 이름의

영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뉴욕의 영재프로그램은 G&T,

아이오와는 ELP(Extended Learning Program),

캘리포니아에는 GATE가 있습니다.

 

 

│GATE(Gifted and Talented Education) 프로그램

 

캘리포니아의 GATE 프로그램은

주법에 의해 의무화 되어있어

주 내의 모든 공립학교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GATE(Gifted and Talented Education)

프로그램은 초등학년 과정에서

평가 절차를 통해

영재교육 대상 학생을 선발하거나

가주학력평가시험 결과 또는

교사의 추천을 통해서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세부 과정은 학군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시험성적, 교사 추천,

창의성 및 문제 해결 능력 등의

기준이 포함됩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학생들의 영재 여부를 판단하고

영재로 판정된 학생들은

3학년부터 GATE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GATE 프로그램 평가

 

GATE 프로그램의 평가 시기는

교육구별로 상이하며

학교마다 2학년과 4학년,

3학년과 5학년에 시험을 보기도 합니다.

 

학생이 영재로 판정되면

GATE 클래스에 배치되거나

학생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추가 지원이 제공됩니다.

 

GATE 프로그램에는 학생들의

리더십과 창의성 향상을 위한

토론 수업이 많이 제공되며

대부분 영재학생들과

일반학생들을 같은 학급에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GATE 프로그램의 주된 목표는

영재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에 맞는

교육을 받고 표준화된 커리큘럼에

제한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뛰어난 능력으로 인해

학급의 또래들로부터 고립되거나

단절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영재 학생들에게 사회적 및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ATE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영재 시험의 종류로는

OLSAT(Othis-Lennon School Ability Test),

NNAT(Naglieri Nonverbal Ability Test),

COGAT 등이 있으며,

학업적인 능력보다는

문제 해결력을 판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GATE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영재로 선발되면 일반적으로

GATE 학생들만의 클래스가 있거나

GATE학생들에만 제공되는

상위과목 수업, 또는 견학 체험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공맵 포스트 바로가기⭐  https://vo.la/XBPMC
출처 Source: https://vo.la/XBPMC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미국 의대 입시에서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 (+美의대 파격 입시 기준 추가) 2023.08.22 3650
https://www.lakorea.net/board/index.html?id=lifeinfofree&no=… 2023.08.21 3380
취리히 연방 공과 대학교 (ETH Zurich) 2023.08.20 3500
[공맵 2차 설명회] 미국 유학은 왜 텍사스에서 시작해야할까? 2023.08.17 3158
미국 대학 입시 경험 27년 차 스티븐 허 원장의 입시 Tip! 2023.08.16 3550
2023년 9월 개편되는 GRE, 달라지는 내용은? 2023.08.16 3746
민화 클래스 2023.08.16 3522
스탠퍼드 대학 총장 과거 논문 파헤친 19살 대학기자, 결국 총장직 사임? 2023.08.15 3633
국제학교 학업성취도 평가시험 맵 테스트 ’MAP Test’ 2023.08.13 4198
UCLA 미국 명문대 편입 프로그램 ACLA 2023.08.10 3634
AP 시험 5점 만점 받게한 선생님들 명단 공개!! 2023.08.10 4589
[보도자료]“해외 입시 준비는 ‘공맵’ 으로” 글로벌 해외 입시 유학 전문 플랫폼 출시 2023.08.09 3642
2024년 대학입시 전략 ‘테스트 옵셔널’ 2023.08.08 3644
영미권 경영대학원 입학시험, GMAT이란? 2023.08.07 3912
한국및 전 세계 항공권(관광) 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전 세계 공인 최우수 대리점 2023.08.07 3289
[김효지의 성공의 Key] 금리인상 라스트댄스, 경기침체 회복세 I 김광석 교수 3부 2023.08.06 3370
미국 명문대 공대 진학을 위한 '3+2 Pre-Engineering' 2023.08.06 3636
유학생 해외거주자분 한국면세품 필요한신분 2023.08.05 3383
IB 수업만 15년이상 가르쳤습니다! 2023.08.03 3191
[김효지의 성공의 Key] 부동산 시장의 외생변수- 금리, 환율, 그리고 실업률 I 김광석 교수 2부 2023.08.02 3302
[D-1] 놓치면 안 될 2023 최신 해외입시 트렌드 설명회 2023.08.02 3355
[김효지의 성공의 Key] 경제 철부지, 경제 언어를 장착하라 I 김광석 교수 1부 2023.07.31 3166
[D-3] 놓치면 안 될 2023 최신 해외입시 트렌드 설명회 2023.07.31 3506
[김효지의 성공의 Key] '공부=부자' 착각을 버려라 생각이 바뀌어야 부자된다 I 존리 대표 3부 2023.07.29 3266
베트남 여성과 국제결혼 초/재혼 상담 2023.07.27 3697
[김효지의 성공의 Key] 미국 시민권 취득을 고려하고 있다면? I 이강철 변호사 3부 2023.07.26 3478
8~9월 SAT, ACT 집중 파이널반 오픈! 2023.07.26 3596
놓치면 안 될 2023 최신 해외입시 트렌드 설명회 2023.07.25 3688
아이비리그 합격 학생 에세이 전격 공개!! 2023.07.25 3913
전 세계 항공(관광)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최우수 공인 대리점 2023.07.24 3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