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165 0 08.14 11:52
빅뱅 지드래곤이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서울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5.26 /사진=임성균 tjdrbs23@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저스피스재단에 5억 원을 기부했다. 지드래곤의 미래세대 지원 철학에 뜻을 함께한다.

14일 저스피스재단(명예이사장 지드래곤)과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이들은 지드래곤의 생일인 오는 8월 18일 서울 갤럭시로봇파크에서 청년 예술가 50인을 후원하는 '저스피스 데이 50(JUSPEACE DAY 50)'을 개최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드래곤이 지속적으로 밝혀온 "아티스트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만들고 미래세대를 지원하고 싶다"라는 뜻에서 출발했다.

특히 이번에는 아티스트 개인의 선한 영향력에 그치지 않고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이 5억원을 기부하고 전시 공간까지 제공하며 아티스트의 철학을 기업의 사회공헌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소속 아티스트의 관계를 매니지먼트와 사업적 협업에 한정하지 않고, 아티스트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에 소속사가 함께 투자하고 실행하는 새로운 동반자 모델을 보여준 것이다.

저스피스재단은 지난해 12월 신진 예술가 발굴 프로젝트 SOP 공모를 시작으로 '루프 플러스(LOOP PLUS) 부산', BAC 아트페어 '저스피스 포커스(JUSPEACE FOCUS)' 등을 통해 가능성 있는 신진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왔다.

이 가운데 최종 선정된 50명의 청년 예술가 작품은 갤럭시코퍼레이션의 5억 원 기부를 기반으로 후원되며, 갤럭시로봇파크 곳곳에 상설 전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갤럭시로봇파크는 로봇과 AI를 체험하는 미래기술 공간을 넘어, 신진 예술가들의 작품이 지속적으로 대중과 만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도 활용된다.

'저스피스 데이 50' 행사에서는 관람객들이 마음을 움직인 작가와 작품을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는 '희망의 벽'을 운영한다. 일부 작품은 자선경매를 통해 새로운 소장자를 만나며, 수익은 다시 미래세대 예술가를 위한 공익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희영 저스피스재단 대표는 "청년 예술가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 중 하나는 자신의 작품이 세상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작가 발굴 → 작품 후원 → 상설 전시 → 대중과의 연결 → 새로운 기회 창출'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저스피스재단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김부장’ 신드롬 어디까지…3주 연속 넷플릭스 1위 07.22 175
박시영 디자이너의 민희진 빠진 하이브발 뉴진스 티저 평가 07.22 220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결혼…‘외도 시 73억’ 초고액 계약 화제 07.22 179
손나은, 에이핑크 탈퇴후 솔직 고백 "가수 출신 배우라 늘 평가받는 기분, 더 노력하겠다" 07.22 171
"호불호 갈려도 촬영지는 북적"… `호프` 성지순례 나선 관객들 07.22 167
제주도의 미스테리한 장소 11곳 07.22 181
어느 작곡가가 남긴 묘비명 07.22 186
Habit burger에 한정판 Korean Street 메뉴 시리즈 판매 07.22 173
17세기 유럽 귀족 방귀처리법 07.22 213
한국인이 말 앞에 `아니`를 붙이는 이유 07.22 184
"아이돌인 줄"…`표인봉 딸` 표바하, 감탄 부르는 걸그룹급 미모 07.22 181
연차 쓰고 다녀온 춘천 물놀이 평일의 여유와 갓성비 패키지 후기 07.20 160
반려견과 함께 떠난 북한강 여행에서 배운 웨이크서핑 슬라롬의 매력 07.20 165
“이지아 맞아?” 시사회서 포착된 달라진 비주얼 07.13 164
194cm 100kg 여성. 07.13 183
한국 대기업 회장들이 사는 집 07.13 188
`44세` 이동욱, 연예인과 결별 8년 만에 이상형 고백…"전문직 선호, 돈 없어도 돼" 07.13 197
곽튜브, 美 라스베이거스 물가에 충격…"햄버거 3개에 24만원" 07.13 227
박보검 이어 조인성까지...또 등장한 ‘500만원 테이프 바지’ 07.13 188
하지원 변천사 07.13 230
“위고비 심각한 부작용” 풍자, 극적인 다이어트 성공...확 달라진 얼굴에 ‘감탄’ 07.13 203
빠니보틀이 뽑은 최악의 여행도시 07.13 233
제육볶음 충격 07.13 222
짜릿한 공중 비행, 대성리 블롭점프를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는 방법 07.11 198
양평에서 도전하는 수상스키, 초보자가 물 위로 일어서는 짜릿한 순간 07.11 202
옥주현, 데뷔 29년차의 `솔직`과 `경솔` 사이 07.08 193
뷔, 개인 인스타 7500만팔로워 돌파…방탄소년단 공식계정 넘어서나 07.08 217
무섭노 일베 논란인 리센느 멜론 TOP100 1위 찍었다…오열 라이브 "꿈 같다" 07.08 227
임성근, 새 식당 리뷰떴다..."고깃집인데 반찬이 더 맛있어" 07.08 228
한국인이 100% 반응한다는 일본 역명 07.08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