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대도서관 부검 마쳐, 1차 소견 나왔다…국과수 "범죄 혐의점 無, 지병 사망 염두"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故대도서관 부검 마쳐, 1차 소견 나왔다…국과수 "범죄 혐의점 無, 지병 사망 염두"

524 0 2025.09.08 01:19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유튜버 故(고) 대도서관(본명 나동현) 사인에 대해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판단이 나왔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대도서관에 대한 부검을 진행한 국과수 측으로부터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취지의 1차 구두소견을 전달받았다.

대도서관은 지난 6일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소방과 경찰이 츨동해 그를 발견했다고 전해졌다.

경찰은 대도서관이 생전에 심장 관련 통증을 호소했다는 지인들의 진술 등을 고려, 그가 지병으로 사망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국과수의 최종 부검 감정서가 나온 뒤 사건을 종결할 방침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상주로는 전처 윰댕(본명 이채원)과 여동생이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9일 오전 8시 엄수될 예정이다.

한편 대도서관은 1세대 인터넷 방송인이자 유튜버로 최근까지 활발하게 활동했다. 사망 이틀 전인 지난 4일, 서울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도 참석하는 등 모습을 보여왔기에 충격을 더했다.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등 TV 방송에도 출연하며 대중적 인기를 쌓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귀엽다고 반응 좋은 대만 스타벅스 굿즈 2025.09.20 471
딱 3주 “정제 탄수화물” 끊은 효과 2025.09.20 482
전화로 사주상담 하는 사이트 소개 드립니다 2025.09.18 502
'노산맘' 손담비, 눈물 보였다…"간호사 만류에 오열" 2025.09.08 540
김연아, 결혼식 초대 안 한 유재석에 "입장 안 되긴 해" 선 긋기 2025.09.08 507
송가인, 조카 선물로 68만원 플렉스…"고모가 행사 더 뛸게" 2025.09.08 539
이영애 "중2 딸, 아이돌 오디션 보는 중..쌍둥이 혼낼 땐 복식호흡" 2025.09.08 537
'5살연하 예비아내 임신' 곽튜브, 결혼 발표 후 심경 "재회한 뒤 결혼 결심..성장할 것" 2025.09.08 432
故대도서관 부검 마쳐, 1차 소견 나왔다…국과수 "범죄 혐의점 無, 지병 사망 염두" 2025.09.08 525
결혼 철통 보안` 김종국, `아내 루머`에 정색 "이건 꼭 밝혀야 2025.09.08 479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맛피아 근황 2025.09.08 503
전원주, 재산 30억 이상 상속세 50%에 충격 "절반이나?" 2025.09.08 641
아무도 장어에 대해 말해 주지 않은 이유 2025.09.08 475
요즘 미국에서 라면을 라멘이라고 쓰면 생기는 일 2025.09.08 456
라푼젤 실사화에 캐스팅된 배우 2025.09.08 526
빨간바지입고 라스베이거스로 출국, 지드래곤 2025.08.31 547
컵라면 출시에 박물관 오픈런…`케데헌` 파급력 어디까지 2025.08.31 466
`박지성-` 김민지, 결혼 11년 차 "이혼설, 셋째 임신설까지" 가짜 뉴스에 직접 입장 2025.08.31 508
‘중국 진출’ 옥주현, 파격 노출→전신에 인어공주 비늘인 줄…깜짝 드레스 자태 2025.08.31 488
베니스 간 이민정, 유튜버 다 됐네‥기립박수 받는 이병헌→손예진 앞 촬영 열정 2025.08.31 519
`고깃집 대박` 이상준, `100억 원대` 압구정 재건축 아파트 매입 희망 "사는 게 꿈" 2025.08.31 536
이대호 약 천삼백만원 소고기 회식 쏘고 큰일났다. 2025.08.31 467
송중기, 성심당에 통 큰 선물 받았다…"母가 사장님 절친" 깜짝 2025.08.31 557
미국 스포티파이 상황 (케데헌 vs. 사브리나) 2025.08.31 521
여에스더, 갑자기 야윈 이유가..“우울증약 부작용에 살 빠져” 2025.08.31 560
근래 공중파에서 나온 가장 충격적인 장면 2025.08.31 460
미국 뉴욕 미용사 월급 2025.08.31 486
지드래곤, 218㎝ 최홍만 품에 안긴 포켓남‥백허그에 찐웃음 2025.08.20 562
배우 손예진, `변함없는 예쁨` 2025.08.20 571
모든 여자들이 정말 행복해 보인다는 방송 2025.08.20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