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객실 내 비눗방울 사용 논란, 결국 2차 사과.."주의 하겠습니다"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손담비 객실 내 비눗방울 사용 논란, 결국 2차 사과.."주의 하겠습니다"

190 0 07.08 11:37
뒷정리 마쳤어도 공공시설 이용 수칙 먼저 챙겼어야… 연예인 행동의 무게감

가족들과 함께 떠난 여행지 숙소에서 비눗방울 장난감을 사용해 누리꾼들의 입에 오르내렸던 가수 손담비가 결국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의 뜻을 표명했다. 이번 일은 손담비가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공간에 딸과 함께 여가를 즐기는 일상 영상을 게시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당시 공유된 화면에는 숙소 거실 한복판에서 자동으로 분사되는 기기를 이용해 사방으로 비눗방울을 날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어린 자녀와 함께하는 평범한 놀이 과정이었으나, 해당 영상을 접한 이들 사이에서 실내라는 장소의 적절성을 두고 이내 의견이 엇갈리기 시작했다.

많은 이들이 여러 사람이 함께 머무는 숙박시설 내부에서 가구나 벽지에 자국을 남길 수 있는 행동을 한 것은 세심하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특히 바닥에 남은 매끄러운 용액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을 경우, 다음에 방을 쓰는 사람이나 청소를 담당하는 작업자가 미끄러져 다칠 수 있다는 안전 문제를 언급하는 이들이 많았다.

상황이 점차 번지자 손담비는 곧바로 글을 올려 현장 수습에 나섰다. 비눗방울 놀이를 걱정하는 시선이 많아 자신이 직접 수건을 챙겨 바닥을 깨끗하게 정리했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이 같은 해명은 대중의 마음을 돌리지 못했고 오히려 역효과를 불렀다. 사후 조치 여부를 떠나 공공 성격이 있는 공간에서 그러한 행동을 시작한 것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여론이 가라앉지 않자 손담비는 기존 글을 내리고 한 발 물러섰다. 숙박업소에서 아이와 비눗방울 놀이를 한 것은 분명한 자신의 잘못이자 부주의였다며 서둘러 잘못을 시인했다. 정리 정돈은 마쳤으나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처신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다짐도 함께 전했다.

많은 이들에게 행동이 노출되는 대중 예술인인 만큼, 사소한 일상이라도 주변에 끼칠 영향을 고려해 조금 더 성숙하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여주기를 바란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후끈후끈 야스 야동 주소뷰~ 00:28 16
주소뷰(JusoView) | 다크걸 최신 도메인 실시간 안내소, 끊김 없는 원클릭 다이렉트 패스 00:27 11
주소뷰(JusoView) | 매일 바뀌는 야동티비 접속 주소, 가장 안전하게 찾는 정착지 09.04 13
정보의 모든 것 주소뷰 09.04 15
밤놀자 밤문화 놀자 밤 주소공유 09.03 24
오피러브 오피스 사랑하는분 주소보여드릴게요 09.03 29
키탐넷 키스타임 원하는 분 09.03 23
헬로밤 밤 문화 헬로밤주소 주소뷰 09.03 20
미디어 플랫폼이란 08.31 40
끊김 없는 원클릭 다이렉트 패스 08.31 35
네팔 홍수의 이해 08.27 69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셰프 메뉴, 인천공항에서 맛본다 08.25 107
축의금 기준 최종 정리 08.25 108
"전현무 카자흐 즉흥여행 맞아?", 알마티 관광청 홍보 의혹 터졌다 08.25 99
제주 여행 갔을 때 저녁에 유명한 고깃집 갔는데 다 먹고 숙소 돌아가려고 하니까 08.25 98
제주도에서 대낮이라도 혼자 다니지 말라는 홍혜걸씨 08.25 98
“제발 가만히 있어라” 김동완, 박위 옹호했다가 팬들마저 등 돌렸다 08.25 98
90년대 헐리웃 스타들 08.25 95
카메라 감독 구해준 GD 08.25 97
박수홍 `하차 번복` 가능했다…대한항공 "밖으로 안 나갔다면 가능, 지연 코드엔 승객 하기 포함" 08.25 97
배우 윤여정의 인생 명언 08.25 110
사람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이름 08.25 106
나혼산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보고 어이털린 사람들 글 08.25 97
오피뷰 주소뷰 뷰의 세계 08.18 109
안녕하세요 제품문의 드립니다. 08.17 94
박은영 결혼식에 축의금 못낸 윤남노 08.14 144
명화 찢고 나온 그룹 빅뱅 최근 근황 08.14 141
지드래곤 생일에 `5억 기부` 08.14 159
신민아 폰카짤 08.14 181
방송에서 하영 언급하며 눈물 흘린 이인철 변호사 08.14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