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광수 "역대 최악 광수"…21기 영수, 원하던 19기 영숙 만났다 (나솔사계)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18기 광수 "역대 최악 광수"…21기 영수, 원하던 19기 영숙 만났다 (나솔사계)

2,372 0 2024.09.12 01:24
21기 영수가 꿈꾸던 19기 영숙과 만나게 됐다.

12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데프콘이 18기 광수를 달래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솔로민박에 5기 정수, 13기 영철, 15기 상철, 18기 광수에 이어 21기 영수가 등장했다. 방영 당시 질타를 많이 받았던 18기 광수는 "전 역대 최악의 광수라고 하더라. 지하철에서 할아버지가 왜 그러냐고 하시더라"라며 "영덕에서 처음 밥 먹었던 곳을 검색했는데, 어떤 분이 '광수가 안 되는 이유'로 글을 썼다"라면서 당시 반응이 심상치 않았음을 밝혔다.

13기 영철은 10기 현숙을 원했고, 5기 정수와 15기 상철은 17기 옥순이 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18기 광수는 20기 순자, 21기 영수는 19기 영숙을 원했다.

여성 출연자는 먼저 8기 정숙이 등장했다. 정숙은 "아버지가 지으신 산속 집에서 9개월 정도 있었다. 연애도 했는데, 아쉽게도 잘 안됐다"라고 밝혔다. 모태 솔로 특집 12기 영자는 "연애를 시작했다. 제가 호감을 표했다"라며 그동안 모솔을 탈출했다고 밝혔다. 영자는 "이상형에 대한 기준이 바뀌었다. 전엔 외모를 많이 봤는데, 지금은 진정성이 느껴지는 분이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17기 순자가 15기 순자를 배웅해줬다. 순자는 이상형에 대해 "전 똑같다. 다정하고, 정신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제작진이 "영수님처럼?"이라고 묻자 순자는 말을 잇지 못했다. 15기 순자는 "동기가 있어서 한 명 제끼고 시작해야 해"라고 아쉬워했다. 다음 출연자는 18기 정숙이었다. 정숙은 "영호와 두 달 안 되게 연애를 했다. 지금은 가끔 안부 물으면서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 출연자는 19기 영숙으로, 데프콘은 "A/S를 무조건 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던 분이다. 늘 빡센 상대와 상담만 해주다 끝났다"라며 반가워했다. 영숙은 아직 모태솔로를 탈출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소개팅도 많이 해주고 주변에서 많이 응원해 줬다"라며 "'나는 솔로'가 큰 전환점이 된 것 같다. 가정도 꾸리고 싶다는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나가다 보니 좀 더 간절해지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영숙을 원한다고 말했던 21기 영수는 눈을 떼지 못했고, "연예인 이상형 말하듯이 말했는데, 당황스럽고 기대가 된다"라고 밝혔다.

18기 정숙과 15기 순자는 5기 정수를 마음에 들어 했다. 21기 영수가 "최종 커플이 된 분 중나오신 분들은 없죠?"라고 물었지만, 18기 정숙과 5기 정수가 있었다. 이어 자기소개 시간. 21기 영수와 15기 순자, 5기 정수와 19기 영숙이 짝꿍이 됐다. 이어 18기 광수, 18기 정숙은 동기끼리 짝꿍이 됐다. 13기 영철과 12기 영자, 8기 정숙과 15기 영호가 서로에 대해 소개해주게 됐다. 데프콘은 "대박 예감이 난다. 피 튀기는 전쟁이 되겠구나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남금주 기자 / 사진=SBS Plus '나솔사계'
남금주([email protected])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213/0001309497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기술의 발전이 가져오는 변화와 일상의 미래 11:57 8
건강한 일상을 위해 꼭 알아둘 생활 속의 지혜 10:15 10
기술적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상관관계 살피기 05:36 10
시장의 흐름과 투자자의 선택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05:21 12
건강 관리를 위해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은 무엇일까 05:21 11
일상의 작은 변화가 만드는 건강과 지식의 새로운 지평 00:25 15
고물가 시대의 자산 관리와 주거 고민 10.17 15
산업 현장의 갈등 해결과 미래 기술 연구 동향 파악하기 10.17 13
생활 속 기술의 진화와 일상을 바꾸는 유용한 정보들 10.17 18
건강한 일상과 안전한 자산 관리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10.17 17
생활 속 현명함 놓치지 않는 실용 팁 공유 10.17 18
건강 관리의 미지수, 잘 알고 계셨나요 10.17 16
노년이 아니라 모든 세대가 주의해야 할 뇌건강 이슈 10.17 17
인류의 호기심이 빚어낸 거대한 기술적 도약 10.16 24
일상 속 마주하는 변화와 몸이 보내는 신호 10.16 20
세계 자동차 시장의 변화와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10.16 19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기술 속에는 어떤 변화가 숨어 있을까 10.16 23
첨단 기술의 발전과 일상 속 놓치기 쉬운 건강 신호 10.16 23
일상의 작은 습관과 기술이 만드는 내일의 풍경 10.16 21
물가 흐름과 기술 혁신의 이면을 들여다보다 10.16 25
우리가 무심코 버리거나 놓치는 숨은 가치와 기술의 이면 10.15 40
디지털 전환이 바꾸는 금융과 메모리 기술의 미래 10.13 43
일상 속 건강한 변화를 이끄는 똑똑한 생활 정보 10.13 39
조직의 존속과 사업 확장을 잇는 숨은 연결 고리 10.13 42
산업 구조의 변화와 관련 법인 정책의 해설 10.13 35
사소한 신호 속에 숨겨진 거대한 변화의 흐름 10.13 49
기술의 발전 뒤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위협들 10.13 46
기술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 살펴보기 10.12 43
소리와 신경, 생활 속에서 찾아낸 작은 비밀 10.12 62
일산셔츠룸 010-7389-8285 ⚡ 일산호수공원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세상의 모든 긴장을 탁 트… 10.12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