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희 “안정환, 1달 용돈으로 300만원 줘” 아내에 들킬까 초조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조원희 “안정환, 1달 용돈으로 300만원 줘” 아내에 들킬까 초조

3,971 0 2024.02.14 02:18
축구선수 출신 축구해설자 조원희가 안정환의 미담을 공개하면서 아내 탓에 초조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2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54회에는 김동현, KCM, 조원희, 손동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원희는 선수 시절에 이어 지금까지도 안정환의 프로 수발러로 활동 중인 사실을 밝혔다. 그래도 안정환이 용돈을 많이 주는 편이라고.

앞서 아내에게 한 달 50만 원 용돈을 받는다고 밝혔던 조원희는 "이거 방송 안 내주시면 안 되냐. 아내가 선배님에게 돈 받은 건 모른다. 정환 선배님이 현금을 주셔서"라고 털어놓은 뒤, 한 번에 무려 300만 원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수발들 만하네"라고 인정했다.

김동현은 이때 '뭉쳐야 찬다'에 함께 출연한 멤버로서 "(조원희가) 고정 멤버가 아니었다. 해설로 왔는데 해설하고 가야하는데 굳이 정환 형 옆에 있더라. 한 번씩 오다가 고정된 게 아닌가 싶다"고 의견을 내놓았다.

이에 조원희는 "반고정처럼 해설만 했다. 근데 어느날 식당에서 식사를 한 번 할 기회가 있었다. 정환 선배가 국물을 좋아한다. 국물이 튀기잖나. 그런 것들 한번 튀기면 흰옷 주로 입으시는데 제가 애벌빨래를 기가 막히게 한다. 바로 출동한다. 바로 가서 약간 물티슈에 퐁퐁 살짝 얹힌 다음 거기만 빤다"고 안정환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법을 공개했다.

이런 조원희는 김구라가 "내가 500만 원 줄테니 나한테 올래?"라고 스카우트 제안하자 "죄송합니다"라고 단칼에 거절하며 나름의 의리를 지켜 웃음을 자아냈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26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27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28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28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26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24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24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27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29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24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23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27
김치가 유난히 맛있는 집의 숨은 비법 재료 10가지 10.07 20
`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10.07 19
담보로 맡긴 코인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고? 디파이 청산의 원리 10.05 35
이자를 한 번 더 준다는데 정말 아무 탈이 없을까? 10.05 33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68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135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212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208
김민하 최근 09.07 198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82
기업이름 유래 09.07 193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71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91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83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86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203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84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