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논란 삼킨 '내남결', 역대급 빌런 보아의 등장이라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박민영 논란 삼킨 '내남결', 역대급 빌런 보아의 등장이라

4,264 0 2024.01.31 07:13
'내 남편과 결혼해줘' 빌런이 가고 또 빌런이 온다.

최근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이하 '내남결')의 인기가 뜨겁다. 아직 예고편에도 등장하지 않은 보아의 출연분까지 화제되며 이목을 모으고 있다.

'내남결'은 꾸준한 시청률 상승 추이를 보이더니 30일 마침내 평균 11.8%로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일을 냈다. 인기를 끌고 있는 불륜 소재의 드라마임과 동시에 회귀물. 사이다 전개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안기고 있다.

앞서 박민영의 1년 2개월 만의 복귀작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바. 폭발적인 인기로 논란마저 삼켜버리며 안방극장에 성공적인 복귀를 했다.

박민영은 지난 2022년 9월  은둔의 재력가 강종현과 열애설에 휩싸였고, 이는 논란으로 번졌다. 강종현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2위 빗썸 회장으로 불리며, 횡령 의혹이 불거졌기 때문.

이에 박민영 측은 이미 결별한 상태이며 금전적 제공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소환조사를 받기도 했다.

제작발표회에서도 이와 관련  "절 사랑해주신 분, 아껴주신 분들, 팬분들에게 가장 죄송하다"며 "다시는 다른 이슈로 불미스러운 일 일어나지 않게 제가 배우로서 정말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게 답인 것 같다"고 전했다.

지난15일에도 박민영이 전 남자친구인 사업가 강종현과 교제하며 현금 2억 5000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보도가 나왔으나, 박민영은 심경고백과 더불어 환한 미소로 종방연에 참석하는 등 당당한 모습을 보이며 '정면돌파'를 택했다. '내남결' 시청률은 논란에도 끄떡없는 듯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논란을 불식시킬만큼의 인기를 끌고 있는 '내남결'. 특히 불륜커플로 분노를 자아냈던 이이경, 송하윤의 '연기 보는 맛'은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날 예고편에는 강지원(박민영 분)의 운명 떠넘기기가 성공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박민환(이이경), 정수민(송하윤)이 결혼식을 올리게 되며 복수 성공 조짐을 보였다. 강지원은 이들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해 내가 버린 쓰레기 알뜰살뜰 주운거"라고 이야기한다.

이이경, 송하윤이 결혼식을 올리며 빌런의 활약이 줄어드나 싶었으나 아직 유지혁(나인우)의 약혼녀의 등장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약혼녀 오유라 역할은 보아가 맡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오유라는 원작 웹툰에는 등장하지 않는 소설 속 인물로 재벌가 손녀다. 그는 집안 어른들끼리 장난스럽게 했던 말로 유지혁과 약혼을 했다고 믿는 인물이며 특권의식에 찌들어 있는 성격 파탄자이자, 유희연을 괴롭히고 유지혁에게 과하게 집착하는 빌런 역이다.

7회에서는 유한일(문성근)은 유지혁에게 신문을 보여주며 "상무 건은 유라가 잘 마무리했더구나"라며 오유라를 언급했다. 클로즈업 된 신문에도 오유라 클라우드 항공 부사장이라는 소개가 함께 담기며 오유라의 등장이 가까워졌음을 예상케했다.

10회에서도 유희연(최규리)는 "21세기에 비즈니스 결혼은 아니라 생각했다. 오유라가 파혼했을 때도 드디어 사람됐나 했다"며 유지혁과 파혼한 오유라를 언급했다.

앞서 11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보아가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 출연한다. 역할 등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라고 밝힌 바 있다.

총 16부작 중 6부작이 남은 가운데, 추후 어떤 전개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자아낼지 기대감이 모인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청주 센트럴 더파이브 입지 분석과 주거 가치 14:44 7
기업 경영을 위한 필수 법정의무교육 효율적 운영 방안 11:57 10
최신 기술 발전이 가져오는 변화와 과제 10.21 18
일상 속 건강한 변화와 현명한 소비를 위한 길잡이 10.21 17
보이지 않는 질병을 정밀하게 타격하는 새로운 기술의 시대 10.21 15
우리 삶을 바꾸는 현명한 선택의 기준은 무엇일까 10.21 14
내 코인이 장부를 지킨다? 블록체인 네트워크 검증의 작동 원리 10.20 42
이더리움을 한 번 더 맡겼을 때 이중 보상이 생기는 이유 10.20 47
인공지능이 불러온 산업 구조와 자본의 거대한 지각변동 10.19 40
반도체·양자컴퓨터 미래의 실천과 도전 10.19 43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정책과 기술의 미래를 읽는 법 10.19 34
미래 기술의 발전 방향과 효율적인 자산 관리 전략 10.19 43
차세대 자동화 기술이 바꾸는 일상의 풍경과 미래 10.19 41
고령화 시대 우리가 마주할 보건과 생명의 미래는 무엇인가 10.19 42
급변하는 시장 흐름과 건강한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 10.19 38
노화를 늦추고 뇌 건강을 지키는 과학의 최근 성과는 무엇일까 10.19 35
단순한 변화와 현명한 선택 10.19 40
기술의 발전이 가져오는 변화와 일상의 미래 10.18 50
건강한 일상을 위해 꼭 알아둘 생활 속의 지혜 10.18 48
기술적 변화와 건강 관리의 상관관계 살피기 10.18 49
시장의 흐름과 투자자의 선택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10.18 57
건강 관리를 위해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은 무엇일까 10.18 50
일상의 작은 변화가 만드는 건강과 지식의 새로운 지평 10.18 59
고물가 시대의 자산 관리와 주거 고민 10.17 53
산업 현장의 갈등 해결과 미래 기술 연구 동향 파악하기 10.17 56
생활 속 기술의 진화와 일상을 바꾸는 유용한 정보들 10.17 51
건강한 일상과 안전한 자산 관리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10.17 62
생활 속 현명함 놓치지 않는 실용 팁 공유 10.17 55
건강 관리의 미지수, 잘 알고 계셨나요 10.17 51
노년이 아니라 모든 세대가 주의해야 할 뇌건강 이슈 10.17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