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광 브라이언 “40대 중반에 아이돌 내려놔‥솔직함 좋아해줘 감사”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청소광 브라이언 “40대 중반에 아이돌 내려놔‥솔직함 좋아해줘 감사”

2,866 0 2024.01.23 23:25
청소광 브라이언의 화보가 공개됐다.

채널 ‘청소광 브라이언’과 ‘브라이언의 주브생활’를 비롯해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브라이언은 1월 24일 공개된 화보에서는 모던한 무드로 변신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브라이언은 근황과 함께 ‘청소광’의 인기에 대한 소회를 허심탄회하게 들려줬다. “사람들이 제 솔직한 모습을 좋아해주는 게 신기해요. 지금까지 진짜 브라이언, 저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방송에서는 못 보여줬어요. 데뷔 때부터 이미지를 위해 이것저것 숨기라고 교육받았죠. 어느 순간, ‘40대 중반을 향해가는 나이에 아이돌이라는 틀을 좀 내려놓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솔직하게 가보자고요. 시대와 문화도 달라졌잖아요. 유튜브 ‘브라이언의 주브생활’이 첫 시도였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청소의 중요성을 묻는 질문에 “일상에서 위로가 되는 행동, 환경을 의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게 바로 제가 청소를 열심히 하는 이유이고, 또 사람들에게 청소를 강조하는 이유예요”라며 자신만의 철학을 들려줬다.

1999년 그룹 플라이투더 스카이로 데뷔한 브라이언은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았다. 묵묵히 걸어온 지난 시간에 대해 “잘 참아왔다 싶어요. 평가에 동요하지 않고 건강한 방향으로 컨트롤해왔어요”라며 소회를 전했다.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새해를 시작한 브라이언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늘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쪽이라 미래는 모르겠어요. 장담할 수 없고요. 오늘에 집중해야 미래를 생각할 수 있죠. 올라가면 내려가는 건 어쩔 수 없어요. 그저 이 흐름, 인생의 파도를 즐겁게 타자는 쪽이에요”라고 전했다.(사진=얼루어 코리아 제공)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환경 혁신과 생명 과학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16:43 1
건강한 일상과 올바른 정보 전달의 가치 16:31 2
미래 배터리와 인공지능의 조심스러운 전진 06:02 10
미래 기술이 우리 건강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 10.10 15
건강을 지키는 일상의 작은 습관과 성취의 순간들 10.10 14
일상 속 작은 발견이 가져오는 큰 변화들 10.10 14
건강 관리의 새로운 흐름과 예방 의학의 발전 10.10 15
과학적 성취와 금융 현황으로 보는 현재의 흐름 10.10 13
우주와 생활 속에서 찾는 놀라운 사실들 10.09 28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58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58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54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55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55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52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52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57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52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58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54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55
김치가 유난히 맛있는 집의 숨은 비법 재료 10가지 10.07 56
`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10.07 50
담보로 맡긴 코인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고? 디파이 청산의 원리 10.05 56
이자를 한 번 더 준다는데 정말 아무 탈이 없을까? 10.05 56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93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172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217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216
김민하 최근 09.07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