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6살 연하 남편 얼굴 공개 "잘생겼다"…유재석 `감탄` > 미씨톡 - 연예, 유머, 수다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미씨톡 - 핫이슈, 연예, 유머

장나라, 6살 연하 남편 얼굴 공개 "잘생겼다"…유재석 `감탄`

3,105 0 2024.01.02 23:19
배우 장나라가 6살 연하 남편의 외모를 칭찬하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27일 방송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배우 장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나라는 연하 남편 생각에 미소를 지으며 "제가 자신감을 잃었을 때나 불안해할 때 장난을 치면서 평정심을 찾게 많이 도와준다"며 "저희가 되게 잘 맞아서 한 명이 때리고 도망가면 최선을 다해 잡는다"라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장나라 부부의 첫 만남은 대본 리딩 현장이었다고. 장나라는 "'VIP' 리딩 때 1박 2일로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했다. 저희 신랑이 앉아 있었다. 눈이 큰데 더 크게 뜨더라 눈 마주치고 이야기하는 게 부담스러웠다. 첫인상은 좀 어려웠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그렇게 지나고 촬영을 하는데 촬영하는 태도가 좋더라. 리허설도 지켜보고 촬영이 원활하게끔 계속 뛰더라. 일 잘한다고 생각했다"며 남편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 계기를 전했다.


장나라는 남편과의 일화를 술술 이야기하며 "아직도 눈에 선하다. 어느 날 남편이 메인 감독과 이야기하는 걸 봤는데 씩 웃더라. 안 웃을 때는 매서워 보인다. 그런데 웃으니 하회탈처럼 웃더라. 악의가 하나도 없는 얼굴이라 제 마음 속에 들어왔다"라고 마음이 생긴 이유를 밝혔다.


유재석은 작품 메이킹 영상에 잠깐 나온 장나라의 남편을 언급하며 "사진을 봤는데 잘생겼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장나라는 "실물이 조금 더 (잘생겼다). 조금 잘생긴 아기 당나귀 느낌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조세호는 "감독님이 솔로인지 아닌지 모르지 않았냐"라며 두 사람이 가까워진 계기를 물었다.

 

이에 장나라는 "몰랐다. 개인정보를 아예 몰랐다. 번호도 끝날 때까지 아무에게도 안 물어봤다. 얼굴에 표가 나는 편이라 말을 하는 순간 끝일 것 같았다.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고 답했다.


장나라는 "남편은 제 팬이 아니었다. 제게 관심이 크지 않았다고 한다. 열심히 하는 좋은 누나구나 했다더라"며 자신이 먼저 고백했음을 밝혔다.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엔비디아 젠슨 황의 인생 명언 모음 10.07 26
현재 논란 중이라는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10.07 27
알아두면 인생 술술 풀리는 7가지 조언 10.07 28
키 큰 아이브 안유진 10.07 28
부산 `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몸길이 3m 암컷" 10.07 26
두 차례 약물 주입에도 살아남은 미국의 사형수 10.07 25
2일치 예약만 2백억, 중국 지디 맥도날드 햄버거 아직 출시도안됨 10.07 24
유해진 부일영화상 불참...‘왕사남’으로 남우주연상 10.07 27
탈모 걱정 없다는 곽범의 풍성한 머리숱 비결 10.07 30
구교환 단독 주연작 `부활남`, 200억 재앙되나…충격의 1만 선 붕괴 10.07 24
한가인, 결혼식 이틀전 연정훈에 파혼 통보…"새벽까지 놀길래" 10.07 23
김지원, 김은숙 작가 전화 받고 `펑펑` 눈물..."기필코 은혜 갚겠다" (`유퀴즈`) 10.07 27
김치가 유난히 맛있는 집의 숨은 비법 재료 10가지 10.07 20
`재혼`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10.07 19
담보로 맡긴 코인이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다고? 디파이 청산의 원리 10.05 36
이자를 한 번 더 준다는데 정말 아무 탈이 없을까? 10.05 33
미국/한국 주식 포트폴리오 브리핑 앱 만들었어요!! 09.30 68
부산 달리기 부달 달리고 싶은분 09.21 136
드디어 정신을 차린 올리브영 09.07 212
여수 섬박람회 근황 09.07 208
김민하 최근 09.07 198
단발사진 공개한 아이유. 09.07 182
기업이름 유래 09.07 193
성시경과 유재석이 친해질수 없었던 이유 09.07 171
여자들이 놀라워하는 남자들 대화 방식 09.07 191
한식 뷔페에서 제육을 빼는 이유 09.07 183
드론으로찍은코끼리가족잠자는모습 09.07 187
넷플릭스 직원이 알려주는 `넷플릭스가 절대 알려주지 않는 유용한 설정` 09.07 203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경찰 입건…면허 취소 수준 09.07 184
광주 예술고 급식 수준 09.07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