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정안이 양평으로 힐링 여행을 떠난 가운데, 비키니를 입고 태닝하기에 나섰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이 정도면 양평 홍보대사 아니냐고. 채크인채크아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채정안은 친한 언니와 함께 양평으로 여행을 떠났다. 채정안은 도착 전 조기구이, 코다리조림 등을 먹으며 "배달로는 이런 맛이 안 난다"라며 감탄했다.
채정안은 숙소에 도착해 비키니로 갈아입었다. 채정안은 "파라솔만 설치하고 태닝을 못했다. 내일 일찍 일어나서 태닝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채정안 유튜브 캡처
채정안은 지친 나머지 태닝을 포기하고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 채정안은 삼겹살을 먹고 돌아와 자기 전 본업을 시작했다.
채정안은 "이번 주말에 촬영이 있다. 대사를 항상 벼락치기로 외우는 편이다. 9월 27일에 영화제 시사회가 있다"라며 대본을 봤다.
다음날 아침, 채정안은 블루베리, 사과로 간단한 아침 식사 후 수영장에 갔다. 채정안은 비키니를 입고 태닝을 했다.
채정안은 태닝 후 저녁으로 아구찜을 먹으러 갔다. 채정안은 살얼음 소주를 마시며 "너무 달다. 오늘 세끼를 먹었다"라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체크아웃 후 채정안은 집에 가지 않고 소바를 먹으러 갔다. 채정안은 소바에 표고탕수를 먹으며 "너무 맛있다"라고 감탄하며 힐링 여행을 끝냈다.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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