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막 정착한 가족, 첫 상담에서 확인할 것들 > 비지니스 광고 홍보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비지니스 광고 홍보

미국에 막 정착한 가족, 첫 상담에서 확인할 것들

작성 국가: jtcpgroup 0 26 10.19 01:58
미국에 도착한 첫 몇 달은 설렘보다 확인해야 할 날짜가 더 많습니다. 입국 기록 I-94의 체류 만료일, 자녀 학교 등록에 필요한 서류, 운전면허 신청 시기, 그리고 지금 신분으로 일할 수 있는지 없는지 같은 기본적인 질문부터 정리되지 않으면, 작은 실수가 나중에 신분 문제로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JTC Professional Group은 미국에 막 정착한 가족을 위한 첫 상담을 진행합니다. 거창한 신청부터 권하는 상담이 아닙니다. 지금 가진 신분으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 앞으로 영주권까지 어떤 순서가 가능한지, 한국에 남은 가족 초청은 언제 시작할 수 있는지를 본인 가족 일정에 맞춰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서류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여권과 입국 날짜만 있어도 일정 점검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담 분야는 한국에서 미국행을 준비하는 경우, 유학생과 OPT, 취업비자, 가족 초청과 결혼 이민, 역이민과 영주권 유지, 박사 연구자의 NIW와 EB-1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정착 초기일수록 순서 하나가 몇 년을 좌우합니다. 첫 상담은 무료이니, 날짜부터 함께 확인해 보세요.

---
이메일: jtc.pgroup.[email protected]
인스타그램: @jtc_pincc
카카오톡: taegcj78
상담 코드: SH2010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