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법원이 명령한 영주권 추첨 DV-2027의 일정이 양측 합의로 조정돼 최종 확정됐습니다. Immigration Analytics와 AsiaPlus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남부 연방지방법원의 Ohta 판사는 10월 14일 가처분 명령을 수정해, 국무부가 10월 29일까지 접수 일정을 공고하고, 11월 1일까지 접수를 시작해 30일간 받으며, 12월 3일까지 당첨자를 통보하도록 했습니다. 연간 배정 규모는 최대 5만 5천 개입니다.
원래 명령은 10월 18일 개시였는데, 정부와 원고 측이 함께 2주 연장을 요청해 받아들여진 것입니다. 다만 10월 16일 현재 공식 접수 사이트는 아직 열리지 않았고, 정부가 항소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접수 시작을 알리는 공식 공고가 나오기 전에는 어떤 대행 사이트에도 먼저 신청하거나 수수료를 내지 마세요. 공식 접수는 국무부 사이트에서만 무료로 이뤄집니다.
한국에서 태어나신 분들은 최근 연도 기준 추첨 대상국에서 제외돼 왔다는 점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자격은 시민권이 아니라 출생국 기준이고, 배우자의 출생국을 활용하는 예외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이나 배우자의 출생국 자격이 애매하거나, 과거 추첨 당첨 후 절차를 놓친 적이 있다면 공고가 나오는 10월 29일 전에 자격부터 점검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이메일: jtc.pgroup.
[email protected]
인스타그램: @jtc_pincc
카카오톡: taegcj78
상담 코드: SH2010
위의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OCkorea365.com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