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곳은 인천에서 직항이 있는 도시인데요. 한국에서 여동생이 오랜만에 오는데 제가 사는곳에서 다섯시간 떨어진 도시에 직항으로 가는 비행기가 훨씬 싸다며 거기로 오겠다고 해요. 그래서 제가 편도 다섯시간인데 저희가 데리러 가고 데리고 오고 다시 데려다주고 하기엔 무리라고 했더니 그럼 자기가 차를 렌트해서 운전해서 오겠다네요. 직항이 없는것도 아니고 저라면 돈좀 더 줘도 그냥 직항타고 오겠는데 동생이 영어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미국에서 살거나 운전해본적도 없어요.
저는 걱정이 되는데 운전할때 영어못해도 간판같은거 읽는거랑 미국 교통 sign은 한국이랑 같나요? 저는 운전을 미국에서 처음해봐서 한국 교통법은 모르기도 하고 한국에서 운전은 무서워서 못하거든요. 그렇게 한다니 노파심에 걱정이 되는데 문제없을까요?
한국에서 무사고 운전 잘하는 경우라면 상관없을것 같아요
저희 언니도 미국에서 살아본적 없고 처음으로 저희집 올때
조카들 데리고 공항에서 차 렌트해서 저희집까지 2시간 넘게 운전하고 잘 찾아서 왔어요
처음에는 걱정했는데 네비있는데 뭐가 걱정이냐고 하더니 무사하게 집에 잘 도착했고
이후에도 혼자 운전하고 계획한대로 조카들 데리고 가야할곳들 잘 다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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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언니도 미국에서 살아본적 없고 처음으로 저희집 올때
조카들 데리고 공항에서 차 렌트해서 저희집까지 2시간 넘게 운전하고 잘 찾아서 왔어요
처음에는 걱정했는데 네비있는데 뭐가 걱정이냐고 하더니 무사하게 집에 잘 도착했고
이후에도 혼자 운전하고 계획한대로 조카들 데리고 가야할곳들 잘 다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