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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 Q&A

10월 16일부터 이민 수수료 오릅니다, 우편 소인 날짜가 기준입니다

26 0 10.05 02:26
안녕하세요, JTC Professional Group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10월 16일)부터 일부 이민 신청 수수료가 오릅니다. 10월 1일 연방관보(Federal Register)에 고시된 내용으로, H.R. 1 법안에 따른 물가연동 조정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요
USCIS가 10월 16일 이후 소인(postmark)된 신청서부터 새 수수료를 적용합니다. 새 금액으로 내지 않으면 접수가 거절됩니다.
- 망명 신청 연간 수수료: 102달러에서 105달러
- 이민 패롤(I-131): 1,020달러에서 1,050달러
- 첫 취업허가(EAD, I-765, 망명/패롤/TPS 신청자): 560달러에서 570달러
- TPS 신청(I-821): 510달러에서 520달러
다만 첫 망명 신청비(100달러), EAD 갱신비 등은 그대로입니다. OPT와 STEM OPT 수수료도 이번에 오르지 않습니다.

독자분들께 의미하는 것
금액 자체는 10~30달러 수준의 소폭 인상입니다. 하지만 소인 날짜가 기준이라, 16일 이후에 구 수수료로 보내면 서류 자체가 반려되어 몇 주를 허비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해야 할 일
1. 16일 이전에 낼 준비가 된 서류는 미리 발송하세요.
2. 발송 전 USCIS 웹사이트에서 해당 서식의 수수료를 꼭 다시 확인하세요.
3. 수표나 머니오더 금액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출처: Federal Register 고시(10월 1일), ViewsNewsNow, day1cpt.org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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