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먹통 미접수’ 1200명 집계됐지만 구제 대상은 250명뿐···“로그 없으면 구제 어려워” - 경향신문 -1508초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수시 먹통 미접수’ 1200명 집계됐지만 구제 대상은 250명뿐···“로그 없으면 구제 어려워” 경향신문[단독] 유웨이 “운 나쁜 타이밍… 오후 1시 터졌다면 복구했을텐데” 해명 논란 한국대학신문'경쟁률 확인' 수험생 접수취소 검토…공정성 확보냐, 책임 전가냐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교육장관 “수시 접수 ‘장애’ 구제 대상 250명가량으로 파악” KBS 뉴스교육장관 "수시 '먹통' 특별조사…공적 원서접수체계로 개편 검토"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