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행 확실시' MVP 하현승 → 투타겸업 NO 선언. "류현진 김광현 선배님들처럼 잘 던지는 선수 되고싶다… -14590초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키움행 확실시' MVP 하현승 → 투타겸업 NO 선언. "류현진 김광현 선배님들처럼 잘 던지는 선수 되고싶다" 조선일보귀국 인터뷰하는 야구 U-18 하현승 newsis.com청소년야구 우승한 정윤진 감독 “늑대들 모조리 처단, 어깨에 메고 나왔다” 경향신문‘한기주 10억, 21년 만에 깨지나’ 日 결승 완봉승 하현승, “기록 깰 수 있다면 너무 좋아” OSEN[사진]양해영 회장 축하에 미소 짓는 하현승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