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주년' NCT127 해찬, 겨우 27살인데 "동갑 중 가장 선배" ('윤주모') - 조선일보 15시간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데뷔 10주년' NCT127 해찬, 겨우 27살인데 "동갑 중 가장 선배" ('윤주모') 조선일보NCT 127 쟈니·태용·해찬, '윤주모' 출연…재계약부터 군백기까지 솔직 고백 YTN'윤주모' 해찬, NCT 127 중 유일한 미필…"형들 면회 무조건 와야 해" v.daum.net“NCT 해찬은 와인, 쟈니는 맥주, 태용은 위스키파” (술 빚는 윤주모) 스포츠경향NCT 127 '블링이', 英 NME서 호평…"굳건한 존재감 입증"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