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토녀’ ‘에겐남’ 다음은?…청년들이 다시 묻는 남자다움·여자다움 - 경향신문 08.30 14:00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테토녀’ ‘에겐남’ 다음은?…청년들이 다시 묻는 남자다움·여자다움 경향신문취재진과 인사하는 원민경 장관 뉴시스"모성이 곧 여성은 아니죠"…2030이 바라본 '남성·여성다움' 연합뉴스청년들이 꼽은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는? 서울Pn테토녀·에겐남, 기존 성별 기대 반복?… 청년이 말하는 ‘○○다움’이란 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