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 저를 곤경에 빠트려…혐오·비아냥 삼가길” - 한겨레 -13422초전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이 대통령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 저를 곤경에 빠트려…혐오·비아냥 삼가길” 한겨레李 대통령, 지지층에 "혐오·비아냥 버려달라…여러분이 바로 이재명" nocutnews.co.kr李대통령 “불가역적으로 검사가 수사 못하게”… ‘검찰개혁’ 후속 조치는 v.daum.net이 대통령, 지지자 응원 글에 "위로 많이 돼‥더 개혁해 더 나은 세상" MBC 뉴스지지자 응원글 공유했다 삭제한 李대통령, 왜?…‘멸칭’ 사용 전력에 “혐오 언어” 경계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