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대표 징역 15년→4년 확정... 유족들 "23명 죽어도 고작" 울분 - 조선일보 10.20 05:07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아리셀 대표 징역 15년→4년 확정... 유족들 "23명 죽어도 고작" 울분 조선일보노동자 23명 사망, 대표는 징역 4년…유가족은 다시 무너졌다 경향신문23명 숨졌는데…최고 형량 아닌 징역 4년 인천일보‘아리셀 참사’로 23명 숨졌는데 징역 4년…“악마의 판결” 비판 한겨레기자회견 도중 쓰러진 아리셀 참사 유가족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