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영어가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 카운슬러 미팅, 이렇게 하세요 > 교육 >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 OCKorea365.com
교육

부모님 영어가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 카운슬러 미팅, 이렇게 하세요

원비전컨설팅 0 37 10.14 04:53
"영어가 안 돼서 카운슬러를 못 만나겠다"는 부모님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미국 학교에는 통역을 요청할 권리가 있습니다. 영어 부족은 미팅을 포기할 이유가 아닙니다.

실전 팁 3가지입니다. 첫째, 미팅 요청 이메일에 "Korean interpreter, please"라고 한 줄만 적으세요. 학교가 통역을 준비해야 합니다. 둘째, 질문은 미리 번역해서 종이에 적어 가세요. 수강 과목, AP 진입 조건, 졸업 요건 — 이 3개만 물어봐도 절반은 해결됩니다. 셋째, 미팅 후에는 "오늘 들은 내용을 이메일로 정리해 주세요"라고 요청하세요. 기록이 남아야 다음 학기에 이어갈 수 있습니다.

숫자로도 분명합니다. 카운슬러 1명이 학생 수백 명을 담당하는 학교가 대부분이라, 먼저 연락한 가정이 먼저 도움을 받습니다. 영어가 아니라 '연락'이 순서를 정합니다.

#이민가정 #미국대학입시 #카운슬러 #학부모상담 #원비전컨설팅

원비전컨설팅이 도와드릴 수 있어요.
이메일: onevisionconsulting.[email protected]
인스타그램: @onevision_consulting
카카오톡 ID: taegcj78
코드: SH2010
주소: 6131 Orangethorpe Ave Ste 480, Buena Park, CA 90620
문의는 이메일이나 DM으로 편하게 주세요. 응원합니다!

Comments

게시판에 작성된 모든 글은 개인 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위의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OCKorea365.com 은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상의 상품 거래, 금전 결제에 특히 유의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허위글 또는 선동글을 게재할 시 법적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