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사례를 보면 답은 분명합니다. 동아리 10개를 한 학기씩 찍은 학생보다, 활동 1개를 2년 깊게 판 학생이 훨씬 강했습니다. 예를 들어 봉사 시간을 여기저기 나눈 게 아니라, 한 곳에서 역할이 '참여자 → 정리하는 사람 → 새로 온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으로 커진 기록이요. 입학사정관은 개수보다 성장 곡선을 봅니다. 이번 주 자녀 활동 목록을 펼쳐서 딱 하나, '내년에도 이어질 활동'을 골라보세요. 그 하나에 시간과 에세이를 모으는 게 합격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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